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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보급형 아이폰17e·M4칩 아이패드에어 공개…AI 성능강화 2026-03-03 01:47:11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전작이 128GB(기가바이트), 256GB, 512GB 등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던 것과 달리 아이폰17e는 256GB, 512GB의 두 가지 용량으로 나온다. 256GB 모델의 가격은 99만원(미국 가격 599달러)으로, 전작의 128GB 모델 가격과 같다. 애플은 이날 2024년 공개했던 M4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에어도 함께...
‘반도체의 힘’…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 '역대 최대' 2026-03-01 13:57:13
691% 올라갔고, 낸드(NAND) 128Gb는 452% 상승했다. 반도체 수출액이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 연속 20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IT 품목의 동반 호조가 특히 눈에 띈다. ‘컴퓨터’ 수출은 데이터서버에 꼭 필요한 SSD의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21.6%...
반도체 쾌속 질주에 2월 수출 29%↑…무역흑자 역대 최대(종합) 2026-03-01 10:39:25
30.0달러로 691% 뛰었다. 낸드 128Gb 가격도 2.29달러에서 12.67달러로 452% 급등했다. 수요와 가격이 동시에 뛰면서 수출액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다. 2월에는 15대 주력 수출 품목 중 반도체를 포함한 5개 품목만 수출이 증가했다. 컴퓨터 수출은 25억6천만달러로 221.6% 증가하며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SSD...
D램 사상 첫 13달러…낸드도 34% 추가 상승 2026-02-27 18:36:21
강세 흐름이다. 메모리카드·USB용 범용 낸드플래시(128Gb 16Gx8 MLC)의 1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12.67달러로, 전월 9.46달러 대비 33.91% 급등했다. 14개월 연속 상승세다. 업계에서는 공급업체들이 대용량 3D 낸드 생산에 집중하면서 SLC·MLC 등 성숙 공정 제품의 공급 부족이 심화된 영향으로 보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D램 11개월 연속 상승해 13달러…낸드도 34% 추가 급등 2026-02-27 16:42:38
둔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메모리카드·UBS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128Gb 16Gx8 MLC)의 1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12.67달러로, 전월(9.46달러) 대비 33.91% 급등했다. 이는 14개월 연속 상승세다. 공급업체들이 대용량 3D 낸드로 생산 능력을 집중하면서 SLC·MLC 등 성숙 공정 제품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맥북 한번 써볼까”…애플, 저가형 맥북 출시 임박 2026-02-26 14:39:51
모델로 128GB 사양도 검토되고 있다. 또 고속 충전을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맥북 에어 및 맥북 프로보다 SSD 속도도 낮다. 백라이트 키보드는 빠지고 미디어텍 팁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텍 칩은 애플 자체 설계 칩(N 시리즈)이 아니다. 고임피던스 헤드폰 지원 여부도 불투명하다. 고임피던스는...
엑시노스 2600 탑재…갤럭시 S26 베일 벗는다 2026-02-25 09:19:45
모델의 용량도 기존 128GB에서 256GB로 늘어납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완성도가 높아졌는데요. 울트라의 전유물이었던 '고릴라 글래스 아머 2'가 전 기종으로 확대돼 내구성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울트라 모델의 경우 두께를 7.9mm로 줄여 휴대성도 개선한다는 계획입니다. <앵커> 최근...
갤S26 26일 공개…멀티 에이전트 AI폰 본격화 2026-02-25 05:57:00
200만 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기본 저장용량 128GB 제품을 없애고 256GB가 최소 사양이 된다는 예측도 있다. 국내에는 도입되지 않을 전망이나 S26 미국 출시 제품 등에서 위성으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NTN·SCS 기능이 도입될지도 주목된다. 실현된다면 애플·구글에 이어 삼성도 위성통신 시대에 진입한다는 점...
"유례없는 가격 폭등"…소비자용 낸드 생산 줄더니 '출렁' 2026-02-03 16:44:44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지만 PC용 저사양 128GB의 경우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을 주고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는 "공급사들의 대응은 속도가 느리고 보수적"이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증설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고 작년부터 가동이 시작된 키옥시아의 키타카미...
수요 못 따라가는 공급…"1분기 40% 뛴다" 2026-02-03 13:43:57
저사양 128GB의 경우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을 주고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필두로 한 AI 메모리 열풍이 D램에 집중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 한정된 투자 자원을 D램 설비 확충에 쏟은 점도 낸드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업계에서는 낸드 시장의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