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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은 빗썸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비트코인 A to Z] 2026-02-16 08:21:10
답안지는 이미 제출됐습니다. 오더북을 블록체인 위에 올리는 겁니다. 주문, 매칭, 체결이 전부 블록체인에 기록되면 누구든 어느 시점에서든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랫동안 실현할 수 없었습니다. 속도 때문이었습니다. 오더북은 초당 수만 건의 주문을 밀리초 단위로 처리해야 합니다. 나스닥의 매칭 엔진이 그렇게...
플룸 네트워크 "韓 토큰화 규제 주시…수개월 내 추가 협업 예고" 2026-02-13 13:35:18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 토큰화(RWA·Real World Asset) 프로젝트 플룸 네트워크(Plume Network·PLUME)가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국의 규제 환경에 맞춰 한국의 기업들과 협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RWA는 채권, 주식, 부동산 등 실물 기반 자산을 블록체인 상에서 토큰 형태로 발행해 거래할 수 있도록...
위생·성능·디자인 모두 높였다…SK매직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 2026-02-10 15:51:57
및 왕복 항공권’을, 15명에게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3월 16일 SK매직몰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이벤트 기간 구독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최대 15개월까지 구독료 50% 할인 혜택과 최대 20만 포인트의 네이버 페이를 지급한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빗썸, 코인 장부 대조 하루 한 번…금감원, 검사로 전격 전환(종합) 2026-02-10 11:17:57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장부상 잔고만 변경하는 '장부 거래'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빗썸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4만2천개로, 이 가운데 회사 보유분은 175개이고 나머지는 고객이 위탁한 물량이다. 현재 빗썸의 비트코인 보유 물량은 이보다 늘어난 약 4만6천개...
'서울시 후원' 명칭 박는 BTS 컴백 공연…하이브 승인 2026-02-10 07:10:48
브레이크 이상 유무, 장애인 점형블록 설치 여부 등 안전 항목을 전반적으로 확인한다. 에스컬레이터의 경우 플레이트 고정 상태, 비상정지장치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부적합 사항이 발견되면 해당 기관에 정비를 요청하고, 법 위반 사항은 과태료를 부과한다. 서울시는 공연에 앞서 숙박업소의 요금표 게시...
금감원, 빗썸 검사로 전격 전환…'유령 코인' 사태 본격 조사 2026-02-10 05:51:01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장부상 잔고만 변경하는 '장부 거래'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빗썸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4만2천개로, 이 가운데 회사 보유분은 175개이고 나머지는 고객이 위탁한 물량이다. 현재 빗썸의 비트코인 보유 물량은 이보다 늘어난 약 4만6천개...
전주 에코시티에 초교 증설… 체비지 분양 눈길 2026-02-09 10:47:15
17블록은 736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 개발 중이며, 이십여 필지의 단독주택용지도 개별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구역 내 종교용지 또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계종 전주전법도량이 건립될 예정이다. 최근 전주시가 체비지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확정 고시한 점도 투자 매력도를 높인다. 이번 변경은...
중국이 반값에 쓸어가는데…'규정 지킨 한국만 손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9 07:00:03
배럴당 10~15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의 정유사들은 이 값싼 원유를 대량으로 사들여 정제한 뒤, 디젤과 휘발유로 가공해 내수 시장에 공급하거나 원산지를 세탁해 글로벌 시장에 재수출하며 정제 마진을 얻고 있다. 금속 시장에서는 구리 가격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등록되지 않은...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실적 정조준 “머니트리카드 사업 확장 블록체인 사업도 잰걸음 편의점 금융 서비스도 강화” 삼성證 “스테이블코인 사업 기대” 경쟁 치열 … 수수료 압박은 상당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51%룰' 왜 문제였나…K-스테이블코인의 운명은 [대륜의 Biz law forum] 2026-02-07 07:00:01
민간의 기술력이 은행의 지배 구조 아래 갇히면 블록체인 기반 결제 혁신은 고사할 수밖에 없다. 51%룰은 애초부터 '금산분리원칙'과 충돌하기도 한다. 현행 은행법 제37조는 한 은행이 비금융사 지분을 15% 이상 소유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비금융사라면, 은행이 51%를 넘는 지분을 갖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