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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빚투' 털어낸 김혜성,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금 7억 받아 2025-12-19 08:25:50
연패에 함께한 김혜성이 상금 48만4748달러(약 7억1573만원)를 받는다. 19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에 따르면, 2025시즌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총 1억2820만달러(약 1893억원)로, 역대 최고액이었던 지난해 1억2910만달러(약 1906억원)보다 소폭 감소했다.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올해 최고의 선수·팀은?…'2025 LCK 어워드' 19일 개최 2025-12-08 13:10:25
올해 최고의 선수·팀은?…'2025 LCK 어워드' 19일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는 '2025 LCK 어워드' 시상식을 오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035760]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LCK 어워드에서는 2025년 최고의 성과를 거둔 한 명에게...
'돌격대장' 황유민, 2년 연속 'KLPGA 최고 인기스타' 2025-11-28 18:36:40
2연패는 박성현(2015·2016년), 최혜진(2018·2019년), 임희정(2021·2022년)에 이어 역대 4번째다. KLPGA 인기상은 온라인 팬 투표로 선정되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올해는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올해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고 상금순위가 부여된 1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표 시작과 함께 황유민은 박현경과 1,...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제2의 도약' 필요한 K컬처 2025-11-14 17:18:48
3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급증하고 세계적으로 한국 음식 선호도가 높아진 것도 큰 수확이었다. 지난달 말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는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K뷰티에 호감도를 나타내기도 했다. 세계인이 한류 매력에 푹 빠져들고 있다. 한류는 1990년대 이후 성장을...
'데뷔 2년 차에 대상' 유현조…"내년엔 다승왕이 목표" 2025-11-03 17:51:53
2연패 포함해 무려 19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매 대회 상위 10위 이내 선수들에게만 부여되는 대상 포인트를 꾸준하게 쌓은 그는 지난 2일 끝난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대상 수상을 조기에 확정했다. 평균 228m의 장타(17위)와 그린 적중률 76.57%(9위)의 정교함까지 갖춘 유현조가 꾸준함의 대명사가 된 비결은 두...
유모차 끌고 온가족 응원전…양주의 가을 물들인 '1만 갤러리' 2025-10-19 18:20:58
1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총상금 12억원)이 열린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는 골프 스타를 직접 보기 위해 모인 갤러리들로 나흘 내내 북적였다. 특히 최종 라운드가 펼쳐진 이날은 팬클럽 소속 갤러리부터 유모차를 끌고 온 젊은 부부, 미래...
'축구 전설' 지단 아들, 월드컵 뛴다...알제리 대표 2025-09-20 08:53:40
무대에 도전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현지시간) 지단의 아들인 루카 지단(27)이 소속 국가협회를 프랑스에서 알제리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그의 소속은 이날부로 프랑스축구협회에서 알제리축구협회로 바뀌었다. 루카 지단은 지네딘 지단의 네 아들 중 둘째로 골키퍼를 맡고 있다. 그는 스페인 명문 클럽...
스물, 육각형 골퍼…올해도 '메이저 퀸' 2025-09-07 18:03:08
2연패’유현조는 7일 경기 이천 블랙스톤이천G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그는 노승희(5언더파 283타)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여유 있게 우승했다. 신인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고, 그 다음해 타이틀 방어까지 성공한 것은...
유현조, '극악 난도' 블랙스톤서 2연패 정조준 2025-09-05 18:56:26
2연패에 한발짝 다가섰다. 유현조는 5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적어낸 유현조는 공동 2위 선수들을 2타 차로 제친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신인왕 유현조는 이 대회에서 정규투어 첫 승을...
'다크호스' 김민솔 '베테랑' 이다연 '물오른' 노승희…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누구? 2025-08-24 00:10:10
이 대회 2연패의 주인공인 박민지도 역전드라마에 도전한다. 중간합계 10언더파, 선두그룹과 다소 타수 차이는 있지만 누구보다 코스를 잘 알고 영리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이기에 긴장을 놓을 수 없다. 투어 통산 19승을 보유하고 있는 박민지는 1승만 추가하면 통산 20승으로 투어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게 된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