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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지난해 2월 캄보디아 현지 경찰에 체포됐지만, 같은 해 6월 석방돼 논란이 됐다. 이후 눈과 코 성형수술을 받는 등 외모를 바꿔 도피를 시도한 정황도 드러났다. TF 소속 전성환 검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부부는 현지 경찰의 도움으로 교도소에서 풀려났고 성형수술 역시 해당 경찰관이...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안모씨(29)도 포함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2월 3일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됐지만, 불과 넉 달 뒤인 6월 다른 범죄조직이 현지 경찰에 뒷돈을 건네며 풀려났다. 이후 눈과 코 성형수술을 통해 외모를 바꾸는 등 신분 세탁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무부는 캄보디아 수사기관과 공조해 이들 부...
"이란 당국 '시위 부상자 치료 말라'…죽도록 방치" 2026-01-20 23:31:27
1천명이 체포돼 아델아바드교도소 등 시설에 수감됐다. 이와 관련해 한 소식통은 "수감된 이들 상당수가 산탄총에 맞아 다친 상태였고, 16∼18세 청소년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호세인 아마드자데라는 10대 청소년의 경우 두 눈이 모두 실명된 데다 두개골에 탄환이 가득 박혔다고 한다. 쿠로시 파테미, 오미드 파라하니 등...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2026-01-20 22:56:01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상태로 간다면 징역형 가능성도 있다"면서 "초기에 합의하지 않은 판단이 가장 큰 미스였고, 갈등이 격화될수록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 변호사는 "화해의 길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갈등은 점차 격화되고 있고, 폭로는 계속해서 터지고 있다. 절대로...
시리아 정부군·SDF, 휴전 하루만에 다시 유혈 충돌(종합2보) 2026-01-20 03:08:11
시리아 정부군·SDF, 휴전 하루만에 다시 유혈 충돌(종합2보) IS 수감된 교도소 혼란에 "정부가 공격", "SDF가 석방"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지 하루 만인 19일(현지시간) 또다시 유혈 충돌이 벌어졌다. 시리아 국영 SANA통신,...
과테말라 갱단, 교도소 폭동으로 경찰 살해…국가비상사태 선포(종합) 2026-01-19 11:33:35
주말 동안 갱단이 점거했던 교도소 3곳을 보안군이 장악했다며 갱단을 물리치기 위해 이날부터 30일간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발표했다. 과테말라 국방부는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군대가 거리에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테말라의 '바리오18' 갱단들은 전날부터 에스쿠인틀라에 있는 레보나시온...
교도소서 자해한 수용자…대법 "국가 비용청구 유효" 2026-01-19 08:32:29
대구교도소에서 복역하던 2022년 1월 볼펜으로 배를 찌르는 등 자해했다. 같은 해 7월 형기 만료로 출소했지만 10월 특수협박 혐의로 수원구치소에 다시 수용됐다. A씨는 재입소 직후인 2022년 10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자해로 인한 부상 치료를 위해 외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통원 치료를 받았다. 정부는 A씨 치료비로...
이란 영화 거장 파나히 "이번 시위는 달라…정권 사실상 붕괴" 2026-01-17 16:32:21
수 있는 상황을 상징한다. 그는 2차 세계대전이나 소련 붕괴 이후 협력자들이 본보기로 처벌받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그런 일이 내 나라에서도 벌어질지, 아니면 우리가 좀 더 이성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계속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화 속 모든 것은 결국 폭력의 굴레가 계속될 것인지, 아니면 끝날 것인지라는...
트럼프, 1기 때 풀어준 사기꾼 또 사면…고액 후원자 가족도 2026-01-17 12:03:12
아담 카츠의 도움으로 감형 처분을 받고 교도소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캠베로스는 출소 후에도 남동생과 함께 새로운 사기 행각을 벌여 2024년 유죄 판결을 받아 다시 복역 중이었으나, 이들 남매가 모두 이번에 사면된 것이다. 선거자금법 위반 혐의로 연방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고, 이달 말 선고를 앞뒀던 완다...
이란, '신속 처형' 시사…거리선 중기관총 난사, 확인사살까지 2026-01-15 02:00:23
가담자들이 수감된 교도소를 찾아 "어떤 사람이 누군가를 참수하고 불태웠다면 우리는 임무를 신속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보도했다. 모흐세니 에제이는 "만일 두 달, 세 달 뒤로 늦어지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없다"며 "우리가 무언가를 해야 한다면 지금 빨리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발언은 수감자 상당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