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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약금 해지에 SKT '방긋'...3일간 3만명 이동 2026-01-03 11:29:01
통신사를 선택한 가입자가 2만6천192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 중 1만8천720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해 70%를 웃돌았다. LG유플러스 이동 고객은 7천272명이다. SK텔레콤으로 쏠린 것은 가입자 유치 정책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해킹 사태 이후 재가입 고객들에게 가입 연수와 멤버십 등급을...
KT 위약금 해지 사흘 3만명 이동…70% SKT로 몰렸다 2026-01-03 11:00:41
1∼2일 이틀 동안 1만8천528명이 타사로 옮겼으며, 이 가운데 1만2천936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SK텔레콤 쏠림의 배경으로는 가입자 유치 정책의 영향이 거론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해킹 사태 이후 재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연수와 멤버십 등급을 원복해고 있는데, 이탈했던 고객이 KT의 위약금 면제와 맞물려...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재판부 "200만원 더 줘라" 2026-01-03 09:32:21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이었는데 2심 판결로 1인당 배상액은 300만~500만원으로 늘었다. 재판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중요성, 당시 원고들의 연령 등에 비춰 봤을 때 이 사건 불법행위로 인해 원고들이 겪은 혼란은 상당히 컸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이 사건으로 원하던 대학에 진학하지 못해...
1분 빨리 친 수능벨에 '억장'...배상액 2심서 늘어 2026-01-03 09:13:39
것이다. 학교는 2교시 후 다시 국어 시험지를 배부해 1분 30초 동안 답안지에 답을 옮겨 적을 시간을 더 줬다. 1심은 손해배상을 청구한 수험생 43명 중 41명에게는 300만원, 2명에게는 100만원을 배상액으로 인정했다. 2심에서는 항소한 42명의 수험생에 대한 배상액을 늘렸다. 재판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중요성, 당시...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텅 비어 있는 운전석을 보지 않으면 도로 위에서 로보택시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설명했다. 6세대 로보택시는 전후좌우 사면으로 감지되는 레이더의 정교함을 높여 더욱 민첩한 운행이 가능해졌다. 음성 인식 기능도 강화해 탑승자의 목소리만으로도 창문과 에어컨, 조명 등을 작동하고 조절할 수...
새해 첫 거래 혼조 마감…기술주 '희비' [뉴욕증시 브리핑] 2026-01-03 07:04:17
강보합으로 마무리했다. 나스닥 지수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업종별로 보면 기술업종 내에서 등락이 갈렸다. 미국 증시의 업종별 흐름을 나타내는 다우존스 업종 지수의 경우 소프트웨어 지수(DJ US Software)는 이날 2.69% 급락했다. 전체 업종별 지수 중 가장 낙폭이 컸다. 반면 반도체 지수(DJ US Semiconductors)는...
주가 8만원 가나 했는데…5만원대 추락에 '망연자실'한 개미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03 07:00:06
나온 보고서 중 상상인증권은 유일하게 목표주가(6만5000원)를 올렸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국내 빅2와 글로벌 MNC(다국적 기업)로 납품이 점진적으로 회복·확대되는 추세로 외형 성장과 매출 안정성을 지속 담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국내 대기업들이 화장품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중대재해…큰손 국민연금도 움직였다 2026-01-03 07:00:01
경우에만 감점했지만 앞으로는 연간 사망자 2명 이상 발생, 중대산업사고 발생, 산재 발생 은폐 및 미보고의 경우에도 감점 대상으로 확대하고 감점 폭 역시 상향할 계획이다. 사람의 목숨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이 당연한 것을 지켜내지 못하고 있다. 기업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게...
뉴욕증시, 기술주 희비가 촉발한 급변동성…혼조 마감 2026-01-03 06:46:27
점이 드러났다. 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9.10포인트(0.66%) 오른 48,382.3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2.97포인트(0.19%) 상승한 6,858.47, 나스닥종합지수는 6.36포인트(0.03%) 내린 23,235.63에 장을 마쳤다. 새해 첫...
한여름 우루과이 곳곳 화재…호텔 투숙객 창문으로 탈출 2026-01-03 06:17:10
피해가 보고됐다. 지난해 세밑 파이산두에 있는 라카스테야나 호텔에서는 큰불로 최소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 엘파이스는 전했다. 한 투숙객은 불길을 피해 호텔 창문을 열고 뛰어내렸다가 발목을 다친 것으로 현지 당국은 파악했다. 우루과이 소방청 대변인은 "화재 발생 원인 중 약 89%는 인위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