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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2030년까지 고객 2천600만명·자산 85조원 성장 목표" 2026-01-08 10:59:16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이날 2030년까지 고객 수를 2천600만명으로 늘리고 자산 85조원의 종합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16년 1월 설립된 케이뱅크는 현재 고객 약 1천500만명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고객을 1천800만명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플랫폼과 중소기업, AI 등 미래 성장...
한국판 '미녀와 야수' 온다…김민주·로몬·문상민 신선 캐스팅 2026-01-08 10:55:47
때부터 철저하게 교육받으며 사회화에 성공하고, 대학에 입학해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옥씨부인전', '시지프스: the myth', '푸른 바다의 전설' 등 섬세한 인물 묘사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진혁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각본은 넷플릭스 시리즈...
계단 스스로 오르는 中이모님…세계 최초 '파격 로청' [CES2026] 2026-01-08 06:30:08
더 강력해졌지만 모두 '평평한 세상'에서만 움직인다"며 이 같이 말문을 열었다. 루 디렉터는 현실의 집이 평면이 아닌 점에 주목했다. 실제 집은 곡선으로 된 계단, 카펫이 깔린 계단, 좁은 랜딩, 단차가 있는 공간들로 이뤄지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루 디렉터는 이 질문에 답으로 계단을 오르면서 쓸고 닦는...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삶을 본다고 합니다. "링 위에 올라가잖아요? 세상에서 가장 긴 3분이에요. 타이머 종이 울리기 전까진 견뎌야 해요. 삶도 견디는 거잖아요. 이겨내고, 버티면서 짜릿함을 얻는 거 같아요."운용성과 보고회부터 외국계 회사 미팅까지 '바쁘다 바빠'사무실로 복귀한 염 팀장은 오전의 피로가 가신 듯 여유로움을...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체제가 되든 간에 우리 국민이 기대하고 원하는 세상을 향해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할 일 많은데 임기 4년 9개월밖에" 李 토로에…지지층 '격양'이 대통령의 연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그의 집권 초기부터 강성 지지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돼왔다. 헌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이런 요구는 이...
'피지컬AI 깐부' 찾아나선 정의선…구글·퀄컴·엔비디아 다 훑었다 2026-01-07 18:08:20
CES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 트렌드를 읽기에 가장 좋은 무대다.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의 최고위 임원들이 머리를 맞대는 ‘글로벌리더스포럼’(GLF) 본행사를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피지컬 AI 전문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한 현대차그룹의 리더가 해야 할 일을 몸소 실행했다. 이른바 ‘좋은 파트너 찾기’다. 피지컬...
[단독] 현대차그룹 최고위 임원 130명 CES 총집결 2026-01-07 18:03:34
CES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 트렌드를 읽기에 가장 좋은 무대다.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의 최고위 임원들이 머리를 맞대는 ‘글로벌리더스포럼’(GLF) 본행사를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피지컬 AI 전문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한 현대차그룹의 리더가 해야 할 일을 몸소 실행했다. 이른바 ‘좋은 파트너 찾기’다. 피지컬...
끝 없는 느림의 미학…영화 ‘사탄탱고’ 벨라 타르 별세 2026-01-07 17:13:22
2분에서 길게는 10분 가까이 이어가는 극한의 롱테이크로 절망적인 사회상과 인간의 불안을 집요하게 응시했다. 워낙 길고 난해한 탓에 골수 영화 애호가들조차 끝까지 관람하기가 쉽지 않지만, 스크린 속 물리적인 시간의 흐름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현대 영화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꼽힌다. 롱테이크로...
韓日 소설가 김연수·히라노 게이치로 함께 소설집 낸다 2026-01-07 15:27:50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 이후 신작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올해 장편소설 출간도 예정돼 있다. 천쓰홍은 국내에서도 팬이 많은 대만 베스트셀러 소설가다. 대표작으로 <귀신들의 땅>이 있다. 출판 불황이 이어지자 교보문고는 '미래 먹거리' 지적재산권(IP)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2023년 IP팀을...
[CES 2026] "몸이 몇 개는 되는 듯"…종횡무진 현장 누빈 젠슨 황 2026-01-07 14:11:50
지칠 줄을 몰랐다. 황 CEO는 "난 시간이 많아요. 세상 모든 시간이 있어요"라며 "손목시계도 차지 않아서 아무도 시간을 얘기해주지 않으면 이 자리에서 밤을 새울 수도 있어요"라고 의욕을 보였다. 회견을 마친 직후에는 한국에서 '깐부'를 맺은 정의선 현대차 회장을 비공개로 회동해 협업을 논의하기도 했다.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