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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로] 오타니와 노모, 다른 길 걸었던 '만찢남' 2025-10-11 08:03:00
데뷔 첫해부터 13승을 올리고 신인왕과 최다 탈삼진 타이틀을 따내며 비난 여론을 보란 듯 잠재웠다. '노모 신드롬'이 미국과 일본을 휩쓸었고, 그는 일본의 자부심이 됐다. 이듬해에도 16승을 거두며 에이스로 부상했고 그다음 해 전반기도 좋았지만,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며 다시 시련과 방랑기에 접어든다....
'홈런 4방' 불뿜은 한화…33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 2025-07-06 19:53:57
승리를 견인했다. 6이닝 동안 107개 공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1개나 잡았다. 2피안타 2볼넷 무실점 호투로 시즌 10승(3패)째를 따냈다. 또 다른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는 11승(무패)을 올려 한화의 양대 외국인 투수가 모두 두 자릿수 승리를 채웠다. 타선도 화려한 홈런쇼로 키움 마운드를 뒤흔들었다. 채은성이 두 경기...
'LA 다저스' 클레이턴 커쇼, MLB 사상 20번째 3000 탈삼진 2025-07-03 17:06:10
자책점 1위 5회, 최다 탈삼진 3회 등을 기록한 리그 정상급 투수로 명예의 전당 입회를 사실상 예약했다. 통산 성적은 216승 94패, 평균자책점 2.52다. 이날 경기에서 다저스는 9회초까지 2-4로 끌려가다가 9회말에만 3득점 하며 5-4로 역전승했다. 두 경기 연속 선발로 나온 김혜성은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9회 무사 1,...
오타니 쇼타임…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 새역사 2024-09-20 10:42:34
2019년에는 마운드에는 서지 못했고, 2020년에도 팔꿈치 염좌로 2경기 1⅔이닝 7실점에 그쳤다. 하지만 슈퍼스타 오타니에게 고난이란 극적인 효과를 배가해주는 요소일 뿐이었다. 오타니는 2021년 타자로서 타율 0.257 46홈런 100타점 103득점 25도루를 기록했고 투수로서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MLB 최초로...
투수 2명으로 12경기…'日 고시엔' 우승 이끈 '좌완 듀오' 2024-08-23 15:27:53
3-2 역전승을 견인했다. 나카사키는 앞선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강판했지만, 이날 결승에선 9이닝 104구 4피안타 5탈삼진 3사사구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선보였다. 그리고 니시무라가 2-0으로 앞선 10회말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1탈삼진 1사사구 1실점(비자책)으로 승리를 지켰다. 나카사키는 결승전이 끝난 뒤 "봄부터...
프로야구 NC, 창단 첫 10연패 2024-08-18 21:34:19
5탈삼진으로 막았다. 이날 백정현은 4번의 상대 득점권 상황을 모두 범타 처리했다. 1회말 2사 후 박민우에게 우익수 쪽 2루타를 맞은 백정현은 권희동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 이닝을 끝냈다. 5회 1사 1, 2루에서는 최정원을 1루수 앞 땅볼로 요리하고, 이어진 2사 1, 3루에서 서호철을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경기 중 인터뷰하다 '아뿔사'…야구팬 갑론을박 2024-06-08 14:58:16
생각은 없다"며 "우리는 합당한 보수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난 돈이 좋다"고 밝혔다. 이날 에르난데스는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고, 다저스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다저스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양현종, 2천 탈삼진 달성…KBO 역대 두 번째 2024-06-06 17:46:22
5개를 뽑으며 5안타 3실점으로 막았다. 이로써 그는 개인 통산 2천3탈삼진째를 뽑았다. 프로 데뷔 18시즌 만이다. 역대 KBO리그에서 2천탈삼진을 달성한 투수는 지금껏 2009시즌 뒤 은퇴한 송진우(2천48탈삼진)가 유일했다. 양현종은 만 36세 3개월 5일의 나이로 2천탈삼진을 달성해 42세 3개월 21일이었던 송진우보다는 ...
두산, 파죽의 8연승 질주…곽빈 역투 2024-05-12 20:40:51
라이온즈 3연전(1승 2패)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따내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해당 기간 두산 성적은 15승 5패, 승률 0.750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1위다. 두산 선발 곽빈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봉쇄하고 시즌 3승(4패)째를 수확, 에이스다운 면모를...
8번까지 내려간 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 2024-05-01 14:16:48
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렸다. 김하성은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고 7구째 가운데 몰린 직구를 흘려보내 루킹 삼진을 당했다. 샌디에이고는 6-4로 승리하며 5연패를 끊어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일본 출신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다루빗슈 유는 5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