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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10명 중 6명 "연내 금리 인하 없을 것" 2026-01-11 17:32:08
2.50%인 기준금리가 1년 내내 유지될 것으로 본 셈이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환율 불안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금리를 내릴 여력이 제한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경기 회복세도 금리 동결 이유로 제시했다. 캐슬린 오 모건스탠리 한국수석이코노미스트는 “수출 호조로 경기가 반등해 추가...
새해 첫 '무역 성적표' 발표…지난달 고용동향도 관심 2026-01-11 17:19:08
2.50%인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원·달러 환율이 여전히 높아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고, 서울 등 수도권 주택 가격 상승세와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주에는 부처별로 진행하는 산하기관 업무보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일부 보고가 사상 처음으로 생중계되기 때문이다....
환율·채권, 환율 1450원·국채금리 연 2.9%선 횡보 2026-01-11 17:17:57
연 2.50%인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기대가 금리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3년 만기 금리도 연 2.9~3.0%에서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안재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은의 동결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며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당분간 연 2.9% 아래로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익환 기자...
기준금리 5연속 동결될듯…전문가 "환율·물가·집값 모두 불안" 2026-01-11 05:45:0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현재 연 2.50%인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로 여전히 높은 수준인 데다, 고환율 등 탓에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목표(2%)를 웃돌고 서울 등 수도권 집값도 여전히 오름세인 만큼 한은이 섣불리 금리를 낮춰 외환·금융시장 불안에 기름을 부을...
[다음주 경제] 한은 기준금리 결정…작년 일자리 얼마나 2026-01-10 09:20:05
2.50%인 기준금리 조정 여부를 의결한다. 앞서 지난해 7·8·10·1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모두 2.50%로 동결했다. 무엇보다 원/달러 환율이 치솟아 1,500원 선에 근접한 데다, 서울 등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와 가계대출 증가세가 뚜렷하게 꺾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여전히 환율과 집값 등이 불안한 만큼...
환율 올해도 '위태'..."美 성장률 韓보다 ↑" 2026-01-08 06:58:00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성장률과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상황은 원화 약세 원인으로 지목된다. 외국인과 내국인 자본 유출을 자극해서다. 현재 기준금리는 한국이 연 2.50%, 미국이 연 3.50∼3.75%다. 상단 기준 1.25%p 차이가 난다. 한미 연간 성장률 역전은 2023년 시작되어 이후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미...
해외 IB "올해도 美 성장률 韓보다 높아"…환율 상승 요인 2026-01-08 05:51:00
연 2.50%, 미국이 연 3.50∼3.75%로, 상단 기준 1.25%p 차이가 난다. 한미 연간 성장률 역전은 2023년 이후 계속되고 있다. 한미 기준금리 역전도 2022년 7월부터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창용 한은 총재는 지난 2일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 성장률이 높아지고 경제가 좋아지고 구조개혁이 일어나면 이런 문제(고환율)가...
지하철 한번 타는데 기본요금 4300원…시민 뿔난 도시 2026-01-06 18:27:26
지하철 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있다. 앞서 MTA는 지난 2015년 2.50달러에서 2.75달러로 기본 운임을 올린 뒤 장기간 동결했다가, 지난 2023년 2.90달러로 상향한 데 이어 올해 다시 인상을 진행하게 됐다. MTA는 재정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무임승차로만 지난해 4억달러(약 5782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봤다. MTA는 ...
[특징주 & 리포트] '미래에셋증권, 12% 넘게 급등' 등 2026-01-06 17:47:40
2.50%로 동결했던 근거인 원·달러 환율 상승, 부동산 시장 등 금융 불균형, 인플레이션 압력, 경기 개선세 등 여건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며 당분간 현행 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오는 15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선 신성환 위원 소수의견 및 인하 가이던스(사전 지침) 3인이 유지되며 의결문 내 ‘금리...
한투증권 "한은, 상반기까지 금리 동결…7월 25bp 인하 예상" 2026-01-06 08:09:57
6일 보고서에서 지난해 11월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근거였던 원/달러 환율, 부동산 시장 등 금융 불균형, 인플레이션 압력, 경기 개선세 등의 여건이 연초에도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환율의 경우 최근 외환 당국의 개입으로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11월 이후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