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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운용, 명동 K파이낸스타워 품는다…인접 주차장 부지도 인수 2025-12-31 14:08:45
국내외 투자자 20여 곳이 참여했고, 본입찰에서도 복수 후보가 맞붙으며 막판까지 경쟁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K파이낸스타워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111의 1에 있는 업무시설이다. 지하 1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만4300㎡ 규모로, 남산 3호터널 톨게이트를 지나 도심으로 진입할 때 정면에 위치해 가시성이 좋다는...
구룡마을, 200여가구 더 짓는다…2027년 3700가구 착공 목표 2025-12-11 16:15:31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은평구 불광동 308의 20일대에서는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추진된다. 지하철 3·6호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지나는 연신내역과 인접한 곳이다. 서울시는 최고 높이 150m, 연면적 약 5만㎡ 규모의 상업·업무시설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공공예식장, 저출산·고령화대...
무심코 넘긴 땅이 10배... 지금이라도 상속분할 가능할까?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2-09 17:04:32
당시 약 7000만원 상당이던 과천 소재 토지 한 필지를 남겼다. 이 토지는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상속인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최근 인근 지역 재개발로 가치가 10배 이상 상승하면서 상속인들 사이에서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상속인 B가 과천 토지의 등기부를 확인했더니, 등기부에 A와 B가 각 1/2...
"대박 꿈꿨는데 쪽박"…'7.7만원→5000원' 가더니 줄줄이 '손절' 2025-12-06 17:24:22
진입한 투자자는 필지당 평균 1만5000달러씩 수익을 냈지만, 2022년 이후 진입한 개인투자자들은 대부분 큰 손실을 떠안고 있는 상태”라며 “만일 부동산을 거래해 ‘손절’에 성공한 이라도 필지당 평균 1000달러씩 손해를 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팀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돈을 벌려는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메타버스 부동산 95% 폭락…사명 바꾼 메타는 구조조정 2025-12-05 17:07:30
투자자는 필지당 평균 1만5000달러씩 수익을 냈지만, 2022년 이후 진입한 개인투자자는 대부분 큰 손실을 떠안은 상태”라며 “만일 부동산 ‘손절’에 성공했더라도 필지당 평균 1000달러씩 손해를 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메타버스 이름을 달고 거래된 가상자산도 마찬가지다. 메타버스 블록체인 플랫폼의 네이티브...
김성근, 현금 80억에 산 성수동 건물 5년 만에…'잭팟'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11-16 19:18:56
2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성수동 일대 거래 사례를 보면 상승 흐름이 두드러진다. 서울숲 길(12m 도로)을 끼고 있는 노후 건물의 경우 지난해 7월 평당 약 3636만원에 거래된 데 이어 올 9월에는 각각 평당 약 4909만원과 4515만원에 연이어 거래된 사례가 확인됐다. 도로 조건, 건물 연식, 유동...
GH, 광교 마지막 도시지원·근생·주차장 용지 공급한다 2025-10-29 10:50:13
1252의2·공급면적 4706.6㎡)의 공급예정금액은 120억4889만원(3.3㎡당 약 840만원)이다. 무이자할부·선납할인·계약금·거치기간 등의 계약조건은 근생용지와 동일하다. 3개 필지 모두 경쟁입찰방식에 따라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 분양 신청접수 및 입찰은 다음달 18일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실시한다....
감정가 192억 → 최저가 153억, 청담동 신축 빌딩의 실질가치 분석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11 16:33:01
본 건물은 토지 87.6평(289.60㎡), 연면적 252.65평(835.20㎡) 규모로 신축 건물 특유의 깔끔한 외관과 높은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법원 감정평가액은 약 192억원, 최저 입찰가는 약 153억원(감정가의 79.69%)으로 책정되어, 시세 대비 약 39억원의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우량 자산 확보 기회입니다. ▣ 물건 개요 ?...
외국인 보유 토지, 여의도 면적의 92배 2025-10-09 16:54:26
20%가량 늘었다.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의 92배에 달하는 규모다. 외국인 중 중국인이 가장 많은 필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김희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국민의힘)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외국인 보유 토지는 18만8466필지다. 2020년(15만7489필지)과 비교해 4년 만에...
한국땅 쓸어 담는 외국인…최애는 '아파트' 2025-10-09 11:58:15
2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지 기준으로는 중국인이, 면적 기준으로는 미국인이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보유 토지는 2020년 15만7천489필지에서 2024년 19.6% 증가한 18만8천466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