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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도 탈출했다"...공무원들 '충격' 2025-12-20 10:56:33
2014학년도 수능 만점을 받고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한 뒤, 기획재정부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수재지만 이날부로 로스쿨생이 됐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직에 들어온 젊은 공무원들이 경직된 조직문화, 과한 업무량, 낮은 보수에 한계를 느끼며 관가를 떠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수능 만점' 사무관도 사표 던졌다…줄줄이 공직 탈출 2025-12-19 08:57:32
학년도 수능 만점을 받고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한 뒤, 기획재정부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수재지만 이날부로 로스쿨생이 됐다. 사무관들이 공직 사회를 떠나 문을 두드리는 곳은 대부분 로스쿨이다. 2023년 5급 공채 재경직에 수석으로 합격한 다음 기재부로 발령받았던 B사무관도 이듬해 로스쿨로 자리를 옮겼다....
1억 넣으면 700만원 꽂힌다…예비 의사들 몰리는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7 07:00:07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황금돼지띠 고3과 역대급 N수생으로 2019년 이래 최대 지원자를 기록했는데 이 같은 수요 증가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2028학년도 수능이 공통/통합과목으로 크게 변화될 예정이라 황금돼지띠 고3에겐 내년이 마지막 재수로 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들이 재수하는 내년...
역대 수능 중 '영어 1등급' 비율 가장 낮다…난이도 조절 실패 2025-12-04 14:00:06
학습 부담을 주고, 사교육 의존도를 높인다며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 영역을 절대평가로 전환했다. 90점 이상만 받으면 모두 1등급을 받도록 해 영어가 입시의 당락을 좌우하는 변수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였다. 상대평가 과목에선 1등급 비율이 4%로 정해져 있다. 절대평가 기조에선 6~10% 이내가 1등급을 받으면...
파리 공립 명문대도 결국…유학생들 '날벼락' 2025-12-03 19:30:14
출신 학생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 학생에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부터는 학사과정 연간 등록금이 178유로(약 30만 원)에서 2,895유로(490만 원), 석사 254유로(43만 원)에서 3,941유로(670만 원)로 인상된다. 특히 원·유로 환율 1,700원 돌파 속 한국 유학생의 재정적 부담이 폭증할 전망이다. 프랑스 정부는...
파리 공립 명문대, EU 출신 아닌 유학생 등록금 16배↑ 2025-12-03 18:57:06
2019년부터 공립대도 등록금을 차등 부과할 수 있게 했지만, 파리 1대학을 비롯해 상당수 공립대는 이를 차별적이라고 보고 기존 등록금 체계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정부의 교육 예산이 줄고 물가는 상승하면서 재정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학이 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파리 1대학의 정치학 교수인 마리-에마뉘엘 포므롤은...
수능 최상위권, 정시 변수는 영어 2025-12-02 17:53:56
높은 대학과 그렇지 않은 대학 간 정시 경쟁률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영어 비중이 낮은 서울대는 영어가 4~5등급대라고 해도 국어 점수가 높다면 합격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입시업계에 따르면 국어와 영어가 어렵게 출제된 2019학년도에도 영어 4등급 학생이 서울대에 정시로 붙은 사례가 있다....
"서울대 합격자가 쓴 수능 샤프"…당근에 올라온 가격이 2025-11-14 08:58:48
2005학년도 수능에서 비슷한 색의 필기구에 카메라를 숨겨 부정행위를 시도한 사례가 적발되면서, 평가원은 매 시험마다 색상과 디자인을 새로 제작해 배부했다. 때문에 한 번도 같은 색이 반복된 적이 없다. 2006~2010년 파랑·회색 계열, 2011~2014년 청록·연두 같은 밝은 톤, 2015~2019년 파스텔톤, 2020년 에메랄드,...
촌각 다투는 '긴급 수송' 여전…"수험생 사라졌다" 신고에 한강 수색 2025-11-13 18:19:53
안명렬 씨·62)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전국 1310개 고사장 주변에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발생했다. 2019학년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인원인 55만4174명이 응시한 가운데 촌각을 다투는 수송 작전부터 한강 수색까지 다양한 해프닝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9분께 여의도여고에서는 한...
1교시부터 '부정행위' 딱 걸렸다…"죄송합니다" 퇴장 2025-11-13 14:32:56
2026학년도 수능은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일반수험생 기준)까지 1,310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수능엔 전년보다 3만1,504명 늘어난 총 55만4,174명이 지원해 총응시자 수로는 2019학년도(59만4,924명)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다. 2026학년도 수능 출제위원장인 김창원 경인교육대학 교수는 이날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