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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23일 총회에서 시공사를 선정한다. 압구정지구의 최대 사업장인 3구역 조합도 이르면 다음 주 입찰 공고를 내고 5월 말에 시공사를 정한다. 압구정역 주변 구현대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3구역은 건축 가구 수가 5천가구가 넘는 초대형 사업으로 총공사비가 7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일찌감치 '현대'...
"로봇으로 농작업 시간 10% 줄여"…대동-농진청, 협력 성과 2026-01-23 10:03:28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동은 전날 서초구 서울사무소에서 '스마트농업 협력협의체 성과 보고' 행사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대동은 농촌진흥청과 지난 2024년 5월 스마트농업 협력협의체를 구성하고 인공지능(AI) 농업 기술 고도화와 현장 확산 가속화를 위한 과제를 진행해왔다. 협의체가...
입지·가격 경쟁력 갖춘 계양산단,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 개시 2026-01-05 09:49:27
전 필지(23필지) 조기 분양 완료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계양산단은 디지털 전환(DX), 에너지 자립(GX), 청년 친화(YX) 요소를 반영한 미래형 산업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태양광 설치 의무화, 스마트 인프라 도입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조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입주기업은 생산성 제고는...
성수지구 30㎡ 자투리땅, 감정가 265%에 낙찰된 이유 2026-01-04 17:17:33
통로로 쓰이는 빈 땅이다. 감정가는 5억4900만원이었다. 23명이 입찰 경쟁을 벌여 감정가의 265%인 14억5778만원에 낙찰됐다. 성수전략정비구역에 속한 땅이어서 재개발 지분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90㎡ 미만 과소토지여서 바로 입주권이 나오지는 않는다. 30㎡ 미만은 현금 청산 대상이다. 30㎡ 이상~90㎡ 미만은...
주택 사이 '빈 땅' 14억에 팔렸다…경쟁 폭발한 뜻밖의 사연 2026-01-03 20:59:17
좁은 통로로 쓰이는 빈 땅이다. 감정가는 5억4900만원이었다. 23명이 입찰 경쟁을 벌여 감정가의 265%인 14억5778만원에 낙찰됐다. 성수전략정비구역에 속한 땅이라 재개발 지분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90㎡ 미만 과소토지라 바로 입주권이 나오지는 않는다. 30㎡ 미만은 현금 청산 대상이다. 30㎡ 이상~ 90㎡ 미만...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 오른다…서울은 4.5% 상승 2025-12-17 11:00:01
3천576만필지 중 60만필지가 대상이다. 이는 정부가 대표성이 있다고 판단해 공시가 산정의 기준으로 삼은 '샘플'로, 표준주택과 표준지의 공시가를 토대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별 단독주택과 토지의 공시가격을 산정한다. 내년 공시가격은 지난달 13일 정부 발표에 따라 올해와 동일한 시세반영률(현실화율)을...
감정가 192억 → 최저가 153억, 청담동 신축 빌딩의 실질가치 분석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11 16:33:01
2필지 ? 토지면적: 289.60㎡ (87.60평) ? 건물면적: 835.20㎡ (252.65평) ? 감정가액: 19,221,634,560원 ? 최저입찰가액: 15,377,307,000원 (감정가의 80%) ? 입찰보증금: 1,537,730,700원 (최저가의 10%) ▣ 입지 분석 본 건물은 청담 명품거리 중심 상권에서 불과 한 블록 이면도로에 위치하나, 6m X 6m 도로가 교차하는...
"소유자는 동의 안 했다"…공공재개발 1호 '흑석2구역' 소송전 2025-07-24 06:29:06
4필지에 약 287㎡의 토지와 건물(연면적 787.84㎡)을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개발 관계자는 "행정기관과 시행자가 주민 협의를 무시한 채 강제 집행에 나서고 있다"며 "현저히 낮은 수준의 보상계획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어 심각한 재산권 침해도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민 의사를 무시한 채...
23억원에 샀는데…오상진 부부 '잭팟' 터졌다 2025-07-11 16:19:26
공동명의로 23억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최근 96억원에 매각했으며, 단순 양도차익만 7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분 비율은 A씨가 50%,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각각 25%씩이었다. 지분 비율을 고려해도 오상진, 김소영 부부에게 매각차익의 절반인 36억5,000만원이 돌아가는...
트리플 역세권 연신내 꼬마빌딩, 경매로 시세 반값 매수?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7-10 16:30:27
23일에 사용승인을 받은 노후 건축물입니다. 건축물대장상 주용도는 '단독주택'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현재 구조 및 마감재 기준으로 볼 때 잔존 가치, 물리적 안정성, 효용성 측면에서 한계가 명확합니다. 따라서 단순 리모델링보다는 전면적인 신축을 통한 자산 가치 극대화가 더욱 유효한 전략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