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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고령자 교통사고,10년새 2배 급증 2026-01-03 10:17:39
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에 따르면, 서울에서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는 2015년 4158건으로 전체의 9.9%였으나 2024년에는 7275건으로 전체의 21.7%를 차지했다. 연구원이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휴대전화 47개 몰래 빼돌려 중고로 팔아치운 판매점 직원 2026-01-03 10:06:29
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진천의 한 휴대전화 위탁판매점에서 근무하면서 지난해 7월부터 약 8개월간 휴대전화 47대(7400만원 상당)를 몰래 빼돌려 중고 매장에 되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신규 개통...
"9명 사망·200명 입원"…식수 오염에 '난리' 2026-01-03 10:01:32
설사병이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르시에서 집단 설사병이 발생했다. 인도 연방정부 집권당인 인도국민당(BJP) 소속 카일라시 비자이바르기야 마디아프라데시주 의원은 집단 설사병으로 9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마드하브 프라사드 하사니...
日지방체류 '베트남인>중국인' 흐름 뚜렷…중국인은 도시 집중 2026-01-03 09:32:43
9만3천이었다. 산케이는 "중국인은 과거에 기능 실습생이 많아 농업, 제조업을 지탱해 왔지만, 최근에는 영주권자와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자격으로 체류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영주권자가 10년간 13만 명 증가해 약 35만 명이 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베트남인에 대해 "기능 실습생, 노동력이 부족한...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재판부 "200만원 더 줘라" 2026-01-03 09:32:21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4-1부(남양우 홍성욱 채동수 고법판사)는 2023년 겨울 당시 서울 성북구 경동고에서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 42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가 수험생들에게 1심보다 200만원을 추가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지난해 3월...
CES 앞두고 반도체株 신년 랠리…AI 버블 없다는 월가 [글로벌마켓 A/S] 2026-01-03 09:25:50
우려에도 3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하락 베팅으로 이름을 알린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AI 인프라 투자의 마진 훼손 위험을 경고했으나, 월가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에 올해도 반도체가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반도체주 전반의 강세로 반에크 반도체...
1분 빨리 친 수능벨에 '억장'...배상액 2심서 늘어 2026-01-03 09:13:39
1심보다 200만원을 추가 지급하라고 최근 판결했다. 지난해 3월 1심 재판부가 인정한 배상액은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었는데 2심 판결로 1인당 배상액은 300만~500만원으로 늘었다. 2023년 11월 16일 경동고에서 치러진 수능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일찍 울렸다. 경동고는 수동 타종 시스템을 쓰고...
G마켓 무단결제, 45명 당했다...피해액 1천여만원 2026-01-03 08:40:12
총피해 액수는 960만원으로 개인별 피해 금액은 3만∼40만원이다. 뒤늦게 무단결제 사실을 알고 신고하는 경우도 있어 피해 집계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피해는 지난해 11월 28∼29일에 발생했다. 무단결제된 품목은 대부분 상품권이었다. 특정 지역에 피해가 집중 발생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
G마켓 무단결제 피해신고 45명으로 늘어 2026-01-03 08:27:25
사고와 관련한 피해자가 45명으로 늘었다. 3일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경찰청은 G마켓(지마켓) 무단결제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45명으로부터 피해 신고를 받아 수사 중이다. 피해자들이 신고한 총피해 액수는 960만원이다. 개인별 피해 금액은 3만∼40만원이다. 뒤늦게 무단결제 사실을 인지하고 신고하는...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2026-01-03 08:18:05
분석이다. 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에 따르면 서울에서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는 2015년 4158건으로 전체의 9.9%였으나 2024년에는 7275건으로 전체의 21.7%를 차지했다. 고령자 운전면허 소지자는 2015년 49만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