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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2026-01-13 10:03:30
받은 대동 자율주행 콤바인 DH-6135-A 모델은 3단계 자율작업 기능을 갖췄다. 농경지 외곽을 따라 수확작업을 1회 진행하면 자동으로 경로를 설정하고, 곡물 탱크가 가득 차면 지정 장소로 자율 이동하는 배출주행 기능을 지원한다. 하루 8~9시간 동안 1만 평 규모의 논을 수확한다고 가정할 경우 농민이 직접 운전해야...
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2026-01-13 09:34:13
통해 확인하고 모바일 앱으로 필지 내 구획별(5x5m) 수확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도 국내 최초로 구현한 기능이다. 감병우 대동 개발부문장은 “농업 현장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더 이상 사람의 노동에만 의존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앞으로 첨단 농기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며 "대동의 기술이 실제 농업...
영등포역 남쪽 노후 주거지, 3366가구로 '대변신' 2026-01-09 16:07:12
86.3%에 달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3층 이하 저층 건축물이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필지 규모가 작아 그동안 다세대·연립 등 개별 개발이 어려웠다. 2021년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후 4년9개월 만인 작년 12월에 본지구 지정을 확정했다. 이곳은 역세권 고밀 개발을 적용해 최고 48층,...
영등포역 인근 3400가구 공급…이태원 청화도 재건축 '속도' 2026-01-09 13:58:02
지정된 지역(10만1221㎡)은 노후 주택 비율이 86.3%에 달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3층 이하 저층 건축물이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필지 규모가 작아 다세대·연립 등 개별 개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2021년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후 4년 9개월 만인 작년 12월에 본지구 지정을 확정했다....
천안 북면 태양광 난개발 논란...주민들 “시설재배 위장한 태양광 시설” 2026-01-07 21:22:41
이날 대책위에 따르면 천안시는 최근 3년간 농지에 허가한 태양광발전시설 면적이 축구장 146개 규모에 달한다. 주민들은 개발행위 불허 사례가 드물어 천안시에 사실상 태양광 허가가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버섯재배시설로 신고된 건축물은 실제로는 태양광 설치를 염두에 둔 구조라는 게 주민들의 주장이다. 북면...
"작년 LA 산불지역 재건축 착수 주택 ⅓뿐…비용·절차 난항" 2026-01-07 06:53:44
매각하고 있으며, 구매자들은 여러 필지를 사들여 대규모 주택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지역 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전했다. 주택 재건축을 선택한 주민들의 경우에는 보험사들이 신규 화재 보험 계약을 거부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재 이후 보험업계에 내려진 보험 해지 금지 조처가 이달 만료됨에 따라 민간...
서울시, 공시지가 불균형 해소 위한 실태조사 나선다 2026-01-06 21:41:52
좁힐 방침이다. 관악구, 동작구, 서초구 3개 자치구가 연접해 있는 사당역(2·4호선) 일대가 대표적이다. ‘공시가격 검증지원시스템’을 자체 구축한 서울시는 사전분석(토지 특성 및 변동률), 시장분석(권역·용도별 가격 균형성), 민원 현황(의견 제출 및 이의 신청) 등 분석 결과를 축적·관리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입지·가격 경쟁력 갖춘 계양산단,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 개시 2026-01-05 09:49:27
신도시와 계양 3기 신도시가 함께 개발되고 있어 주거·산업 인프라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3.3㎡당 636만 원 수준의 분양가는 주변 산업단지 대비 상대적으로 낮아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진행된 2차 분양에서는 평균 4대 1,...
성수지구 30㎡ 자투리땅, 감정가 265%에 낙찰된 이유 2026-01-04 17:17:33
필지와 합쳐 90㎡를 넘겨도 입주권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조건도 2010년 7월 16일 새로운 서울시 조례 시행 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조례하에선 무조건 총면적이 90㎡ 이상이어야 한다. 조건이 까다롭지만 성수 재개발의 미래 가치가 워낙 높다 보니 비싼 값에 낙찰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주택 사이 '빈 땅' 14억에 팔렸다…경쟁 폭발한 뜻밖의 사연 2026-01-03 20:59:17
필지와 합쳐 90㎡를 넘겨도 입주권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조건도 2010년 7월 16일 새로운 서울시 조례 시행 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조례하에선 무조건 총면적이 90㎡ 이상이어야 한다. 조건이 까다롭지만 성수 재개발의 미래 가치가 워낙 높다 보니 비싼 값에 낙찰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