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증시 이끌던 '조방원' ETF 부진…지난달 수익률 최하위권 포진 2025-12-02 07:03:02
-36.02%로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고 'SOL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35.84%), 'KODEX K방산TOP10레버리지'(-33.59%),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20.62%) 등도 하락폭이 컸다. 'SOL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는 10월 한 달간 38.4%에 달하는 큰 수익률을 냈고, 9월 말 상장한 'PLUS...
산은 지분 30%대로…HMM '부분매각'에 무게 2025-09-18 14:57:02
사들였다는 의미입니다. 최대 주주인 한국산업은행 지분율은 기존 36.02%에서 32.60%로, 한국해양진흥공사 지분율은 기존 35.67%에서 32.28%로 줄었습니다.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할 예정입니다. <앵커> 정부 산하 기관이 보유한 HMM 지분이 많아 매각이 어려웠죠. 앞으로 HMM 매각 관련...
[사설] 해운산업 중흥 위해서라도 HMM 민영화 속도 내야 2025-09-05 17:39:56
한국해양진흥공사를 통해 대규모 공적자금을 투입했다. 산은(36.02%)과 해진공(35.67%)이 대주주가 되면서 정부가 9년 넘게 HMM을 통제 아래 둔 만큼 이제는 민영화 작업에 속도를 낼 때가 됐다. HMM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해상 운임 급등으로 기업 덩치가 커지면서 ‘새 주인 찾기’가 오히려 더 늦어졌다. 인공지능(AI)...
포스코도 참전...HMM 인수전 불 붙었다 2025-09-05 15:30:42
HMM의 대주주는 36.02% 지분을 보유한 산업은행과 35.67%를 들고 있는 한국해양진흥공사로 HMM은 사실상 정부가 주인인 기업인인데요. 이 가운데 포스코는 산업은행의 지분을 사들여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으로 경영하는 방식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업은행도 인공지능, 반도체와 같이 첨단 산업 발전에...
[단독] 포스코 '해운 야심'…HMM 인수 나선다 2025-09-04 17:48:22
HMM 대주주는 산업은행(36.02%)과 한국해양진흥공사(35.67%)다. HMM의 자사주 공개매수가 이달 중순 마무리되면 산은과 해진공 보유 지분은 각각 30%대 초반으로 떨어진다. 포스코는 산은 보유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분 매각 의사가 크지 않은 해진공과 공동 경영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단독] '물류비 年 3조' 포스코 등판…HMM 품고 철강·해운 시너지 노려 2025-09-04 17:39:32
36.02%)을 인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35.67%)와 공동 경영하는 데도 큰 거부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MM이 추진 중인 자사주 공개매수가 마무리되면 포스코는 인수 부담도 덜 수 있다. HMM은 오는 12일까지 2조2000억원 규모(지분율 기준 7.98%)의 자사주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지난 매각...
HMM, 2조원대 자사주 소각 결정…주가 10%대 급등 2025-08-14 17:43:57
24일이다. 공개매수에 대주주인 산업은행(지분율 36.02%)과 해양진흥공사(지분율 35.67%)이 참여할지 여부는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한편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의 애프터마켓에서 이날 오후 5시36분 현재 HMM은 전날 종가 대비 2300원(10.2%) 뛴 2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전재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산에 해운기업 유치" 2025-07-14 15:05:48
6월 30일까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산업은행(36.02%)과 해양진흥공사(35.67%)가 가진 71.69%의 지분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됐다. HMM 본사 부산 이전을 위해 정부가 다양한 카드를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부산지역 경제계는 일찍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이날 HMM이 사옥을 새로 건립할 시...
전재수 "HMM 매각만이 해법 아냐…해수부 기능도 강화해야" 2025-06-25 17:59:00
입장을 유지했다. HMM의 주요 주주는 각각 36.02%와 35.67%의 지분을 보유한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다. 정부 보유 지분이 70%를 넘는다. 전 후보자는 “싱가포르 국영 투자기관인 테마섹과 같이 투자 기업이 낸 성과를 공유하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며 “대한민국 해양수산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채권단과 잘...
HMM, 부산행 임박...'이전 효과' 논란 여전 2025-06-04 14:30:01
기업 형태를 갖추고 있지만, 산업은행(36.02%)과 해양진흥공사(35.67%)의 지분이 72%에 달합니다. 정부 측이 이사회 의결, 주주총회 등을 거쳐 본사 이전을 결정할 수 있는 셈입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계획대로 추진되기 위해선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아직 남아있다는 분석입니다. <앵커> 본사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