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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흡연단속…일상 속 첨단기술 뽐낸 서초 2025-10-21 17:42:03
인식하면 어린이 음성으로 금연을 권하는 원리로, 서초구민이 개발해 제안한 아이디어가 관내 행정에 적용된 사례다. 서초구는 이날 양재AI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2025 서초 AI 페스타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여는 행사였는데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 3000명이 모여 북적였다. 현대자동차,...
허리디스크와 비슷…2030 남성 '강직척추염' 주의보 2025-08-19 15:17:50
39세 환자가 전체의 약 45%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약 70%로 여성보다 현저히 많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특히 사회활동이 활발한 20~30대 시기에 발병이 집중돼, 직장 내 업무 수행이나 운동 활동, 일상생활 등에 큰 영향을 준다. 유전적 요인이 강한 질환이라 가족 중에 강직척추염 환자가 있다면 특히 주의하는...
심하면 사망까지…'잇몸 담배' 영유아 중독 급증 2025-07-14 16:48:21
파우치에는 최대 6mg의 니코틴이 들어가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금연보조제로 승인받은 제품은 아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흡연건강국이 2021년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니코틴 파우치 판매액은 2016년 71만달러(9억8,000만 원)에서 2020년 5개월 만에 2억1600만달러(2,980억 원)로 급증했다. 사고로 노출된...
美 유행 '니코틴 파우치' 입에 넣은 영유아 중독 급증 2025-07-14 15:31:27
포함돼 있다. 니코틴 파우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금연보조제로 승인을 받은 제품은 아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흡연건강국(트럼프 행정부의 명령으로 현재는 폐지)이 2021년 내놓은 연구에 따르면 니코틴 파우치 판매 액수는 2016년 71만 달러(9억 8천만 원)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월부터 6월 중순...
'식인 페티시' 의혹 아미 해머 "술·약 취해 장난한 것" 해명 2025-02-12 11:47:54
미 바이 유어 네임'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39)가 자신을 둘러싼 '식인 페티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미 해머는 10일(현지시간) 루이스 세럭스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식인 의혹부터 성폭력, 마약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하며 "할리우드로 복귀 중이다"라고 말했다. 과거 한 여성에게 "나는 100...
'단짠' 빠지더니…2030 당뇨병 비상 2024-11-10 12:04:02
39세 청년 인구의 2.2% 상당인 30만8천명이 당뇨병 환자로 추산됐다. 30대 환자가 22만8천명으로, 20대의 8만명 대비 3배 가까이 많았다. 20∼30대 청년의 당뇨병 전단계 유병률은 21.8%였다. 약 303만명이 당뇨병은 아니지만 공복 혈당수치가 정상인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의미다. 특히 30대 남성 인구의 37%가 당뇨병...
"금연 빠를수록 효과 커…'감연' 큰 효과 없어" 2024-08-30 08:21:21
4천39명(12.5%)은 현재 흡연자였다. 과거 흡연자 중 72.8%는 관상동맥 질환 진단 후 1년 안에 담배를 끊었고 나머지는 1년 이후 담배를 끊었다. 분석 결과 관상동맥 질환 진단 후 금연한 환자는 금연 시기와 관계없이 심혈관 질환 위험이 금연하지 않은 사람보다 4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흡연량을 줄인...
"금연하면 심장마비 위험 44% 감소…'감연'은 큰 효과 없어" 2024-08-30 08:14:18
피운 적이 없었고, 1만4천973명(46.2%)은 과거 흡연자, 4천39명(12.5%)은 현재 흡연자였다. 과거 흡연자 중 72.8%는 관상동맥 질환 진단 후 1년 안에 담배를 끊었고 나머지는 1년 이후 담배를 끊었다. 분석 결과 관상동맥 질환 진단 후 금연한 환자는 금연 시기와 관계없이 심혈관 질환 위험이 금연하지 않은 사람보다 44%...
청소년 흡연율 높이는 주범인데…가향담배 규제 손놓은 한국 2024-06-04 18:45:23
예일대 공중보건대 교수는 “최근 선진국들의 금연 정책 화두는 청소년 보호 차원의 가향 담배 금지와 1회용 액상 담배 퇴출이 핵심”이라고 했다. 브라이언 킹 미국 식품의약국(FDA) 담배제품센터장도 “10년 전 금연 정책 목표가 일반 궐련 담배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청소년의 가향 전자 담배 사...
"시간 되실 때 꼭 하세요"…임영웅, 팬들에게 '신신당부' [건강!톡] 2024-01-29 07:58:26
20~39세 직장가입자 남녀 412만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20·30세대는 받지 않은 대상자에 비해서 전체 사망 위험이 17% 감소했다. 특히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은 20% 낮아졌다. 박 교수는 "젊고 건강에 자신도 있는 청년들이 굳이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느냐는 의문이 생길 수 있지만, 젊은 성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