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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사무소 대표도 맡고 있다. 우재형 변호사(39기). 정규진 외국변호사 조은진 외국변호사 등이 실무를 뒷받침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현지 변호사와의 협업 라인도 고정해 ‘러시아 특화’ 사건을 상시 대응 체제로 돌린 것이 강점이다. 성과도 가시적이다. 최근 율촌은 한국 의료기기 업체 오스템임플란트를 대리해 러시아...
"당연한 마진이란 건 없어…차액가맹금 수취 관행 제동" 2026-01-25 16:51:38
‘차액가맹금’ 소송에서 가맹점주들을 대리해 최종 승소한 현민석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는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체결된 부당한 계약”에 비유하며 “가...
"법에 '당연한 마진'은 없다"…162조 프랜차이즈 뒤흔든 판결 2026-01-24 09:00:03
‘차액가맹금’ 소송에서 가맹점주들을 대리해 최종 승소한 현민석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사진)는 25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채 체결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지정권을...
개발자 570만원 벌 때…방과후 강사, 100만원도 못 번다 2026-01-15 17:36:17
반 만에 74% 급증했다. 업종별로는 보험설계사(39만2616명)가 가장 많았고, 배달라이더 등을 포함한 퀵서비스 기사(33만1635명), 화물차주(39만2616명), 대리운전 기사(9만6838명)가 뒤를 이었다. 방문판매원(9만9837명), 택배기사(7만4378명)도 많았다. 전체 프리랜서의 월평균 보수는 196만5326원이었다. 직종 간 소득...
64만명 전국 동시다발 쿠팡 개인정보 손배소…세종 '방어 총력전' 2026-01-11 16:44:33
1000억원을 넘어섰다. 앞으로 수년간 피해자를 대리하는 중소형 로펌들과 쿠팡이 선임한 대형 로펌이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손해 배상의 범위를 두고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청구액 10만~100만원 천차만별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사태 발생 후 약 두 달간 각 법무법인(또는 법률사무소)이...
[시간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2026-01-04 10:30:01
나서자니 체력이 부담이고, 법인택시나 대리운전은 밤눈과 반사신경이 따라주지 않아 선뜻 뛰어들기 어렵다. 그래서 이 세대에게 건강은 곧 돈이다. 새벽 공원에서 철봉에 매달리고, 날씨가 허락하면 산을 오른다. 입버릇처럼 "몸이 옛날 같지 않다"고 말하지만, 의료기술 발달과 영양 상태 개선 덕분에 건강상 연령은 제...
김앤장 압도적 독주 속 율촌 2위...에이스 영입 화우 '부활'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09:52:48
분야에서는 김앤장이 39조431억원 규모(발표기준)의 딜을 자문하며 2위권과 18조원 가량의 격차를 보이며 압도적인 선두에 올랐다. 김앤장은 66건의 거래를 자문해 건수 측면에서도 로펌 중 가장 많은 딜을 성사시켰다. 김앤장은 올해 최대어였던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간 합병 거래에서 두나무 측을 단독 자문했다. 이어...
인천폴리텍大, 대졸미취업자·이주배경구직자 직업교육과정 수료 2025-12-22 18:07:37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민환 학장직무대리는“새로운 출발선 앞에 놓인 여러분을 축하한다. 현재의 배움에 그치지 않고, 평생 교육을 통해 기술 역량을 향상하여 더 큰 꿈을 이뤄나가길 기원한다”며 “교육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 직업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캠퍼스는 31일까지 고학력...
1심 무기징역→2심 무죄 '영월 피살 사건' 범인, 무죄 확정 2025-12-11 14:53:50
한계를 벗어난 잘못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A씨는 39세였던 2004년 8월 9일 오후 영월읍 농민회 사무실에서 모 영농조합법인 간사 B(당시 41세)씨의 목과 배 등을 십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0년 만인 지난해 7월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기관은 A씨가 당시 30대 중반 여성 C씨와 교제 중이었으며, C씨가...
"쿠팡, 1인당 50만원 배상하라"…해킹 피해자 들고 일어났다 2025-12-02 10:56:29
변호사들이 모두 정보 유출 피해자로, 법률 대리인이 아닌 원고로 직접 이름을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로피드법률사무소 역시 피해자를 모집 중이다. 이달 말까지 원고가 1000명 이상 모이면 정식으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이밖에 법률사무소 호인은 오는 24일로 소장 제출 시점을 못 박았으며, 법무법인 지향은 이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