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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더 비싸졌네"…배달 이중가격에 '깜짝' 2025-06-29 09:10:05
것을 고려하면 배달가격제 도입은 사실상의 가격 인상이다. 맘스터치의 서울 마포구 한 매장의 경우 후라이드치킨 매장 가격은 1만7,900원이지만 배달 앱에서는 2만900원으로 3,000원이나 더 비싸다. '가성비'를 내세우는 맘스터치에서도 배달 치킨 가격이 2만원을 넘어선 셈이다. 맘스터치는 지난 2월 이후 상...
'오늘 저녁에 치킨 먹을까?'…배달 앱 열었다가 '깜짝' 2025-06-29 07:39:15
늘고 있다. 배달가격제 또는 이중가격제로 불린다. 맘스터치는 지난 2월 이후 상당수 매장이 배달 메뉴 가격을 평균 15% 인상했다. 맘스터치의 대표 제품인 싸이버거 세트는 매장 가격은 7300원이지만 배달 가격은 8500원으로 1200원 더 비싸다. 치킨 업계에는 올해 들어 배달가격제가 번지고 있다. 치킨은 배달 비중이...
배달 이중가격에 외식물가 뛴다…"치킨 2천∼3천원 올라" 2025-06-29 06:25:00
한 맘스터치 매장. 이 매장 가격표에 후라이드치킨 가격은 1만7천900원으로 표시됐다. 하지만 배달 앱에서는 이보다 3천원이 비싼 2만900원이었다. '가성비'를 내세우는 맘스터치에서도 배달 치킨 가격이 2만원을 넘은 것이다. 29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배달 중개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 때문에 같은 음식이라도 매장...
"서울 사람들은 좋겠다 ㅠㅠ"…'치킨값 9000원 할인' 파격 2025-04-25 10:12:55
BBQ, 굽네치킨, 네네치킨, 푸라닭, 맘스터치 등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18곳이 참여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치킨 업종은 배달앱 전체 주문의 약 39%를 차지할 정도로 수요가 높은 만큼, 이번 정책이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와 타 외식업종 확산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는 이번 치킨 업종을 시작으로, 향후...
김동관 한화 부회장, 공정위 국정감사에 증인 소환 2024-09-30 17:00:40
아이템 확률조작 관련), 김동전 맘스터치앤컴퍼니 대표(본사-점주간 불공정거래행위 관련), 정몽원 HL그룹 회장(공정위 전관예우), 곽근엽 아디다스코리아 대표(가맹사업법 위반 관련)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정무위는 김 부회장을 불러 한화에너지 공개 매수 및 한화 계열사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 과정에서 오너...
맘스터치, 韓·日 최대 상권에 '대형 매장' 2024-06-11 18:15:26
등의 대형 전략 매장을 잇달아 열었다. 맘스터치는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4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해외 첫 직영 매장인 ‘시부야 맘스터치’를 열었다. 맥도날드가 39년간 영업하던 자리에 200석 규모로 개장했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입지가 탄탄해진 만큼 이제는 브랜드 레벨업과 외형 확장에...
맘스터치, 日 도쿄 직영1호점 개점..."일본시장 본격 공략" 2024-04-16 10:27:56
맘스터치는 도쿄 시부야구에 해외 첫 직영점인 '시부야 맘스터치'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작년 10월부터 3주 간 운영한 팝업스토어의 폭발적인 현지 반응에 힘입은 반년 만의 정식 진출이다. 김동전 맘스터치앤컴퍼니 대표이사는 "일본 외식 시장에 안착해 향후 '시부야 맘스터치'를 K-버거를...
도쿄에 직영 1호점 열자 2주치 예약석 마감 2024-04-16 09:47:45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16일 일본에 해외 첫 직영점을 열자 뜨거운 반응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맘스터치는 이날 도쿄 시부야에 해외 첫 직영점인 '시부야 맘스터치'를 열었다. '시부야 맘스터치'는 일본 맥도날드가 39년 동안 영업한 자리에 들어섰다. 3개 층(B1∼2F)에 220석을...
맘스터치, 도쿄 시부야에 직영 1호점 열어…2주치 예약 마감 2024-04-16 09:41:34
맘스터치는 이날 도쿄 시부야에 해외 첫 직영점인 '시부야 맘스터치'를 열어 일본 퀵서비스레스토랑 시장에 정식 진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3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반년 만에 정식으로 매장을 열었다. 김동전 맘스터치앤컴퍼니 대표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데스크 칼럼] 1853년 美 '흑선'과 K웨이브 2024-03-12 18:05:30
수 기준 국내 1위인 맘스터치는 다음달 도쿄 시부야에 첫 직영점을 내고 연 7조원이나 되는 일본 버거 시장에 도전한다. 버거의 상징인 맥도날드가 지난 39년간 운영하던 곳을 꿰차고 매장을 연다니 놀라운 일이다. 일본 기업의 한국 진출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일본의 이케아’로 불리는 니토리가 홈플러스에 잇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