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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만원 사우나에 갇혀 숨진 부부…탈출 못한 이유 '충격' 2025-12-19 16:22:50
화재는 정오 무렵 발생했다. 직원은 화재 감지기가 작동하자 소방서에 신고했다. 문제는 부부가 있는 사우나실이었다. 소방 당국은 사우나 출입문 부근에서 30대 남녀 2명이 몸을 포갠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두 사람은 알몸 상태였다. 어깨와 등 부위에는 경미한 화상이 있었다. 남편의 양손에는 피하...
부산→서울 8시간40분…귀경길 꽉 막혔다 2025-10-07 11:29:37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으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8시간40분, 울산 8시간20분, 대구 7시간40분, 목포 8시간10분, 광주 6시간50분, 강릉 3시간50분, 대전 2시간50분 등이다.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
인도 선거유세장서 최소 40명 압사…정당 관계자 3명 기소 2025-09-29 16:34:09
정오쯤 연설을 할 예정이었지만, 지각으로 오후 7시 40분께 도착함에 따라 군중이 뙤약볕 아래 물과 음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장시간 기다렸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 행사 참가자는 현지 매체에 "사람들이 몇 시간씩 함께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었더라면" 참사를 피할 수 있었다면서 "부실한 행사 계획과 실행, 경찰...
"유괴 불안에 가족 총출동"…사회 곳곳 덮친 '카피캣 범죄' [이슈+] 2025-09-13 20:24:37
39)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학부모들끼리 서로 아이를 함께 하교시키거나, 하교 도우미를 구하는 분위기"라며 "학원 선생님들이 직접 데리러 오는 방식도 병행한다"고 전했다. 초등 2학년 손녀를 둔 이모 씨(68)도 "아이 엄마아빠가 맞벌이라 내가 직접 데리러 왔다"며 "유괴라는 무시무시한 사건 얘기가 계속 나오니 너무...
전 여친 살해 후 빈소 방문까지…"날 무시했다" 2025-07-31 18:39:41
여긴 장례식장 관계자가 오전 10시 39분께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경찰은 A씨가 장례식장에 타고 온 K5 렌터카를 확인하고 업체에 GPS 추적을 요청했다. 신고 후 약 한 시간 지난 오전 11시 45분께 "노상에 차량이 서 있다"는 시민 신고가 들어왔고, GPS 추적을 하며 A씨를 쫓던 경찰은 비슷한 시간 A씨를 중구 산성동 한...
트럼프, 7개국에 추가 상호관세 서한…EU·인도는 아직 공개안해(종합) 2025-07-10 02:16:41
없었고, 스리랑카는 14% 포인트(44%→30%), 이라크는 9% 포인트(39→30%), 리비아는 1% 포인트(31%→30%), 몰도바는 6% 포인트(31%→25%)씩 각각 하향 조정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90일 유예를 거쳐 9일부터 부과할 예정이던 상호관세를 내달 1일부터 발효하는 것으로 조정하면서 지난 7일부터 각국 정상에 새롭게...
'뉴노멀'된 유럽 폭염…아크로폴리스 폐쇄, 폴란드선 강 말라(종합2보) 2025-07-08 22:34:47
명령했다. 스페인 서부 지역도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4∼39도에 달하는 등 여전히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스페인의 서쪽에 맞붙은 포르투갈의 동부 지역 곳곳도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그나마 지난달 29일 일부 지역에서 46.6도를 찍은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이다. 폴란드는...
"'극한 폭염'에 월드컵 결승 시간 앞당겨야"…전문가 경고 나왔다 2025-07-01 08:37:48
미국 동부에서 온열 질환으로 수십명이 병원에 입원했고, 뉴욕은 39도로 역대 6월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그러나 내년 월드컵 경기 일부는 유럽의 '황금 시간대'를 위해 정오나 오후 3시를 킥오프 시간으로 배정했다. 현재 진행 중인 2025 FIFA 클럽 월드컵은 전체 63경기 중 35경기가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 이...
선수도 팬도 '위험'…"결승전 오전 개최 고려해야" 2025-07-01 08:32:12
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뉴욕은 39도로 역대 6월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그런데도 유럽에서 시청률이 잘 나오는 '황금 시간대'를 맞추기 위해 일부 경기 킥오프 시간이 가장 더운 정오나 오후 3시로 배정된 것이다. 이번 클럽 월드컵 전체 63경기 중 35경기가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 이전에 편성됐다. 아직 2026...
"트럼프 물러나라" 美전역 '부글'...시위대 향한 공격 잇따라 2025-06-16 07:10:28
이름의 39세 남성이며,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사망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AR-15 계열 소총을 소지한 채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던 24세 남성 아투로 감보아가 사건의 원인제공자라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직전 검은 옷에 검은 마스크를 쓴 감보아가 의심스러운 행태를 보였고, 배낭에서 AR-15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