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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1호 발행어음 상품 출시 2026-02-09 17:25:24
지난해 4분기 키움·하나·신한투자증권의 신규 인가로 모두 7곳으로 늘었다. 삼성증권과 메리츠증권도 인가 절차를 밟고 있어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신한투자증권 상품은 키움증권이 지난해 출시한 수시형·약정형 발행어음보다 각각 0.05%포인트 높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배우 박보검이 1호 가입자…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출시 2026-02-09 10:05:54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며 진정성 있는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할 계획"이라며 "국내 최고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년간 축적된 그룹의 중견·중소, 벤처 등에 대한 투자 노하우도 큰 힘이 될 것이며, 투자자보호를 최우선으로 리스크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1년 새 400% 불기둥…눈길이 가는 '플래닛랩스' [핫픽!해외주식] 2026-01-27 08:00:01
수요가 강력하다"며 "플래닛 랩스가 위성 서비스 분야로 사업 모델을 전환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웨드부시도 목표가를 20달러에서 28달러로 높였다. 씨티은행도 19달러에서 30달러로 상향했다. 지난달 첫 분석 개시 이후 한 달 만에 주가 전망을 올린 것이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조정 받아도 자동차주 사라"…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 2026-01-13 10:36:17
있으나 로봇과 자율주행 모멘텀(성장 동력)을 고려하면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현대차와 에스엘, 기아, 현대모비스, SNT모티브 등 순으로 단기적으로는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지면서 장기적으로는 로봇과 자율주행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눈여겨보라"고 조언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모건스탠리 "최고의 AI 주식"…알리바바 4% 강세 2025-12-02 12:19:29
대한 관심이 상반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며 "이는 AI 도입 기업 증가로 내년 하반기 클라우드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질 것이란 기대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AI 투자가 증가하면서 알리클라우드가 중국 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어제도 오르고 오늘도 껑충"…주가 3배 폭등에 개미들 '환호' [종목+] 2025-11-25 10:20:43
지분법상 이익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이달 들어 대신증권(31만원→39만원)과 흥국증권(12만원→35만원), DB증권(11만8000원→35만4000원), NH투자증권(16만5000원→35만원)이 줄줄이 목표가를 상향했다. 황성진 흥국증권 센터장은 "SK하이닉스의 초강세로 NAV 할인율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며 "꾸준한 주주환...
코스피 하락 베팅 급증…공매도 벌써 12조 2025-11-05 17:36:11
40거래일 평균의 5배로 늘어났다. 전날엔 YBM넷과 디젠스, 아이씨티케이, 에스엠, 제룡전기, 컬러레이 등의 공매도가 금지됐다. 이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일하게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된 상장사는 메타랩스다. 탈모 전문의료 컨설팅 기업인 이 회사는 최근 한 달간 39% 상승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신한투자증권, 처음ISA 전용 세전 연 3.5% 특판 RP 판매 2025-11-03 17:54:26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중개형ISA는 한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한다. 3년 이상 유지하면,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비과세 혜택 및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원이고, 5년간 누적 최대 1억원 한도로 납입이 가능하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한물간 줄 알았는데 '초호황'…요즘 글로벌 '뭉칫돈' 몰리는 곳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09-30 22:00:01
골드만삭스는 최근 홍콩증권거래소의 목표주가를 450홍콩달러에서 500홍콩달러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거두고 있다"며 "거래대금과 실적 등을 고려하면 주가는 2021년 고점 대비 20%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폭스콘 '웃고' LG이노텍 '울고'…"다 같은 애플 수혜주? NO!" 2025-09-11 22:00:02
것으로 보여 주가가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저가 매수할 타이밍이란 시각도 있다. 조현지 DB증권 연구원은 "각종 우려 요인은 이미 주가에 대부분 반영돼 있는 상황"이라며 "기저효과 등으로 올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 현 주가 수준은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