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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2026-01-07 07:58:29
가운데 39명이 미국 국적이었고, 일본과 싱가포르 국적자는 각각 1명씩에 그쳤다. 이 중 임원으로 등재돼 실제 경영에 참여 중인 인물은 11명(26.8%)이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여동생인 조현민 한진 사장, 정몽규 HDC 회장의 부인인 김나영 호텔HDC 감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인 신유열...
검은머리 외국인 '급증'..."경영도 참여" 2026-01-07 06:30:01
중 대부분인 39명이 미국 국적이다. 일본과 싱가포르 국적자는 각각 1명이었다. 현재 경영에 참여(임원 재직) 중인 것으로 확인된 외국 국적 보유자는 41명 중 11명(26.8%)이다. 외국 국적의 총수 일가가 가장 많은 곳은 고려아연으로, 지분을 보유한 최씨 일가 47명 중 13명이 미국 국적이다. 다만, 이들 중 해외 법인에...
대기업 오너 3·4세대 약 10% 외국 국적…부모 세대보다 대폭↑ 2026-01-07 06:00:01
9.4%(38명)로 크게 늘었다. 외국 국적의 41명 중 39명이 미국 국적으로 절대다수를 차지했다. 일본과 싱가포르 국적자는 각각 1명이었다. 현재 경영에 참여(임원 재직) 중인 것으로 확인된 외국 국적 보유자는 41명 중 11명(26.8%)에 달했다. 그룹별로 외국 국적의 총수 일가가 가장 많은 곳은 고려아연으로 나타났다....
김앤장 압도적 독주 속 율촌 2위...에이스 영입 화우 '부활'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09:52:48
신한투자증권 측을 자문했고 CJ제일제당의 사료사업부문 자회사인 CJ피드앤케어(1조900억원) 매각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종이 총 16조1549억원, 55건의 거래로 뒤를이었다, SK이노베이션 LNG터미널 거래에서 매각 측을 자문했다. 이외에도 SK에코플랜트의 폐기물 사업부문 매각(1조7800억원), 교보생명의 SBI저축은...
Z세대가 뽑은 올해 '1위' 리더…삼성전자 이재용 압도적 2025-12-19 16:49:43
7위는 ‘이재현(4%)’ CJ그룹 회장, 8위는 ‘정용진(3%)’ 신세계그룹 회장, 9위는 ‘박정원(3%)’ 두산그룹 회장, 10위는 ‘구광모(3%)’ LG그룹 회장 순이었다. 캐치는 이재용 회장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배경에는 ‘능력 중심의 리더십’이 자리한 것으로 분석했다. Z세대의 선택 이유로는 ‘전문성·실력’이 39%로...
대한상의·민주당 지도부 간담회…지역 발전 해법 논의 2025-12-16 11:10:00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금종한 한화 사장, 허민회 CJ 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발전을 주제로 토론하는 형태로 열렸다. 최근 지역 산업 위기와 인구 유출 문제가 심화하면서 정치권과 경제계가 함께 해법을 모색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행사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K소비재 꽂힌 아세안…뷰티·푸드 '수출 잭팟' 2025-12-14 18:28:48
박람회에서는 1500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39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3대 소비재 100억달러 수출 눈앞산업통상부와 KOTRA가 말레이시아에서 한류박람회를 연 것은 한류가 불기 시작한 아세안에서 소비재 수출을 더 확대하기 위해서다.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2만여...
금융·창투사에 로봇주까지…주도주 넘보는 '정책 수혜주' 2025-12-08 17:35:23
예상에서다. SK증권은 “자사주 의무 소각이 현실화하면 SK, LG, CJ, LS, 한화 등 지주사가 수혜를 볼 것”이라고 평가했다. 자사주 비중이 24.8%에 달하는 SK의 주가 탄력성이 가장 클 것으로 봤다. SK 주가는 10월 이후 30% 가까이 급등했다. 8월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 영향도 커지고 있다. 로봇 수요가 제조업은 물...
금리상승에 채권시장 한파…회사채 발행 연기·단기자금 이동 2025-12-07 07:04:01
살펴보면 다소 상황이 다르다. 올해 1분기 발행액은 51조945억원, 2분기는 39조3천8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38%, 23.34% 증가했다. 3분기에도 37조9천661억원이 발행돼 27.93% 늘었다. 그러나 4분기 발행액은 지난 4일까지 23조9천49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1.30% 감소했다. 발행액 감소는 4분기...
독과점 우려 속 네이버-두나무 '빅딜'…당국 승인 문턱 넘을까 2025-11-27 10:28:09
재계 14위인 CJ그룹(39조원)을 제치게 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아직 결합 신고서가 제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예단할 수는 없다"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해관계자 등 시장과의 충실한 소통을 통해 면밀히 살펴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