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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3m 버디…LIV 우승 놓친 이태훈 2026-03-15 20:28:45
우승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13번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마지막 홀까지 3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1타 차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챔피언조에서 경기하던 디섐보가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18번홀(파5)에서 다시 한번 진행된 연장전, 이태훈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티샷이...
'베어트랩'에 걸린 라우리, 다 잡은 우승 또 놓쳤다 2026-03-02 16:10:06
물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세번째 샷만에 그린에 올린 뒤 투 퍼트, 또다시 더블보기였다. 반면 에차바리아는 15.16번홀을 파로 막아냈고 17번홀에서는 5m가 넘는 버디퍼트를 성공시켰다. 순식간에 순위는 2타 차이로 벌어졌고 결국 우승컵은 에차바리아에게 돌아갔다. 올 시즌 라우리가 역전패를 당한 것은 이번이 벌써...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전혀 긴장감을 주지 못했다. 6타까지 벌어졌던 2위 그룹과의 격차를 4타 차이로 줄이는 정도의 실수였다. 셰플러가 시즌 첫 출전 대회부터 우승을 거머쥐며 완벽한 시작을 알렸다. 그는 이날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왕정훈, 亞투어 연장 끝 준우승 2025-11-09 18:09:48
단독 선두에 올랐다. 왕정훈은 8번(파3)과 9번(파4), 후반 10번홀(파4)에서 3연속 버디를 솎아내며 다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이후 6개 홀 연속 파 행진을 이어가다 마지막 17번(파4)과 18번홀(파5) 연속 버디로 공동 선두가 됐다. 2016년 5월 모리셔스오픈 이후 9년6개월 만에 아시안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우승을...
훈련소 입소 앞둔 임성재 "시즌 마무리 아쉽지만…내년 위해 다시 뛴다" 2025-10-27 14:16:31
그러나 3라운드 12번홀(파4)에서 1벌타를 받으면서 흔들려 하루에 5타를 잃고 중위권으로 밀렸다. 티샷이 벙커 옆 경사면에 걸렸는데, 두 번째 샷을 하는 과정에서 공이 아래로 밀려 벌타를 받았다. 임성재는 “클럽이 잔디만 살짝 닿아서 벌타를 안 받을 줄 알았는데 벌타가 나와 좀 당황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 항저우...
볼 닦기 룰 몰랐던 신다인, 2벌타 후 와르르 2025-09-19 18:34:14
잘못된 장소에서 플레이한 경우를 말한다. 신다인은 벌타를 받은 뒤 급격히 무너졌다. 그는 이날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오소플레이를 한 4번홀을 포함해 보기를 7개나 쏟아낸 끝에 6오버파 78타를 기록했다. 이틀 합계 4오버파 148타를 적어낸 신다인은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41위로 순위가 미끄러졌다. 이번...
경기 중 골프공 도둑 맞았는데..."오히려 좋아" 2025-09-12 08:55:48
추정되는 곳에 벌타 없이 다른 볼을 놓고 치도록 한다. 1시간 30분 뒤 경기가 재개되자 피츠패트릭은 덤불에서 무벌타 드롭을 하고 보기를 적어냈지만 그는 오히려 "볼을 잃어버린 게 다행"이라고 말했다. "만약 소년들이 볼을 가져가지 않았다면 볼을 찾지도 못해 아마 잠정구를 쳐야 했다"면서 "그랬다면 보기로 막을...
18번홀의 기적…그레이스 김 '이글·이글 대역전' 2025-07-14 17:58:23
1벌타를 받은 뒤 드롭존에서 친 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칩인 버디로 이어졌다. 그레이스 김은 이어진 2차 연장에서 약 3m 거리 이글퍼트를 넣고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그레이스 김에게 행운을 가져다준 노란 오리 핀의 공식 명칭은 ‘루크 더 덕’이다. 루크(leuk)는 백혈병(leukemia)을 의미하며 노란...
행운 가져다준 '노란 오리'…그레이스 김이 만든 기적 2025-07-14 15:28:50
빠졌다. 그런데 1벌타를 받은 뒤 드롭존에서 친 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칩인 버디로 이어졌다. 그레이스 김은 이어진 2차 연장에서 약 3m 거리의 이글퍼트를 넣고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그레이스 김에게 행운을 가져다준 노란 오리 핀의 공식 명칭은 ‘루크 더 덕(Leuk the duck)’이다. 루크(Leuk)는...
‘18번홀 기적’ 그레이스 김, 연장 끝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2025-07-13 23:37:25
나오지 않은 기록이다. 그레이스 김은 17번홀(파4)까지 선두 티띠꾼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였다. 그러나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기적을 만들었다.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으로 보내 이글을 잡으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간 것. 반면 단독 선두를 달리던 티띠꾼은 2m가 안 되는 거리 버디퍼트를 놓쳤다. 18번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