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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금융, 크지만 강하지 않아…기축통화 지위 가져야"(종합) 2026-02-02 17:05:16
또 지난해 10월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 당시 논의된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에서 이와 관련한 전략적 배치가 이뤄졌고, '금융강국'이 처음으로 5개년 계획 건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금융대국에서 금융강국으로 나아가려면, 경제기초·금융기구·자본규모 등 하드파워를...
中 장유샤 숙청 미스터리 속 관영 매체들에 비친 권력 속사정 2026-02-02 11:39:44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에서도 "지속적인 정치정훈 심화"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정훈은 정돈과 훈련을 의미한다. 따라서 정치정훈은 시 주석의 확고한 목표인 2027년 대만 무력 통일 전략에 대한 정치적 재확립 교육을 뜻한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25일 미국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시진핑 "中금융, 크지만 강하지 않아…기축통화 지위 가져야" 2026-02-02 10:51:16
또 지난해 10월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 당시 논의된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에서 이와 관련한 전략적 배치가 이뤄졌고, '금융강국'이 처음으로 5개년 계획 건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금융대국에서 금융강국으로 나아가려면, 경제기초·금융기구·자본규모 등 하드파워를...
[김영수의 디코드 차이나] 딥시크 쇼크 1년, 중국의 다음 10년 2026-01-30 17:47:41
4중전회에서 제시한 ‘중국표준 2035’가 그 청사진이다. 2035년까지 17개 첨단 분야의 기술 표준을 중국이 주도하겠다는 선언이다. 기술 자립을 넘어 글로벌 산업 생태계를 중국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포석이다. 이 과정에서 공급과잉은 고착되고 무역 갈등은 상수가 될 것이다. 문제는 우리다. 태양광, 조선, 전기차에...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軍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2026-01-26 19:16:14
과시하고 같은 해 10월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 때도 후계신호 없이 4연임에 무게를 실으면서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상태였지만 장 부주석은 여전히 군부 내 실세이자 시 주석에 반기를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졌다. 시 주석은 그런 장 부주석을 제거함으로써 군을 완전히 틀어쥐고 장기 연임을...
中 연초 '反부패 칼바람'…시진핑, 군서열 2위 숙청 2026-01-25 17:36:53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후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중 5명이 실각했다. 중국군 서열 3위로 역시 중앙정치국원인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서열 5위인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이 지난해 10월 제20기 중앙위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를 앞두고 심각한 기율·법률...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2026-01-24 21:09:17
깨고 2022년 당대회 때 최고령 중앙정치국원이 됐다. 류 참모장도 중국 인민해방군을 총괄하는 7명 정원의 당 중앙군사위 위원 중 하나다. 그는 말단 병사에서 중국군 사상 최연소 사령관이 된 입지전적 인물로 2023년 3월 중앙군사위 위원으로 선출됐다. 시 주석의 3연임 확정 이후 중앙군사위는 중앙군사위 주석인 시...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2026-01-24 18:54:47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를 앞두고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으로 중국공산당과 군에서 제명됐다. 중국에서 중앙정치국원·중앙군사위 부주석 정도의 고위급이 숙청된 사례는 많지 않다. 이번 결정으로 중국군 수뇌부는 사실상 전원 교체가 이뤄졌다. 중앙군사위는 시 주석(1인자)으로 두고, 부주석 ...
중국군 최고위직 숙청…軍 2인자 장유샤 등 2명 "기율위반 조사"(종합) 2026-01-24 18:09:34
장유샤·장성민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 둥쥔 국방부장 등 4명이었다고 전했다. 중국에서는 2023년 이후 군부 고위 장성들을 겨냥한 반부패 숙청이 계속되고 있다. 앞서 중국군 서열 3위로 역시 중앙정치국원이었던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서열 5위였던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
中, 軍서열 2위 장유샤 등 군부 최고위직 2명 "기율위반 조사" 2026-01-24 16:38:17
류 참모장의 낙마로 정원 7명인 중앙군사위원회에는 시 주석과 지난해 10월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 때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된 장성민 등 2명만 남게 됐다. inishmore@yna.co.kr [https://youtu.be/aT8hNFhsF_4]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