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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날았다…코리안 더비서 4경기 연속골 2025-09-28 17:11:16
LAFC는 ‘흥부 듀오’ 손흥민(2골)과 드니 부앙가(1골)의 득점에 3-0 대승을 거뒀다. 4연승을 내달린 LAFC는 서부 콘퍼런스에서 15승8무7패(승점 53)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섰다. 이달 초 A매치 2연전에서 호흡을 맞춘 대표팀 후배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의 왼쪽 날개로 선...
손흥민, 또 날았다…'코리안 더비'서 7·8호골 2025-09-28 13:43:19
드니 부앙가(1골)의 득점에 힘입어 3-0 대승을 거뒀다. 4연승을 내달린 LAFC는 서부 콘퍼런스에서 15승 8무 7패(승점 53)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섰다. 이달 초 미국 원정에서 열린 A매치 2연전에서 호흡을 맞춘 대표팀 후배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의 왼쪽 날개로 선발...
'또 흥민이 형이야?' 최다 출전 타이 축포…멕시코와 2-2 무승부 2025-09-10 12:55:26
멕시코의 골망을 흔들며 A매치 53호골을 기록했다. 지난 7일 미국전에 이어 연속 골을 넣은 손흥민은 최다 득점 1위 차 전 감독(58골)과 간격을 5골 차로 좁혔다. 하지만 차 전 감독의 득점은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55골만 인정받았다. 손흥민은 18세였던 2010년 12월 시리아를 상대로 A매치에 데뷔했다. A매치 역대...
KIA 야구선수, SNS서 '언쟁'...결국 엔트리 말소 2025-08-23 16:24:39
접한 뒤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팬과 언쟁을 벌인 부분은 적절치 못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우는 반성하고 있으며 곧 개인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린다고 했다"고 전했다. 2017년 KIA에 입단한 박정우는 올 시즌 53경기에서 타율 0.274, 17득점을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5시간29분 혈투 끝 역전…알카라스 '新흙신' 등극 2025-06-09 17:31:11
반전은 다시 한번 시작됐다. 3연속 득점으로 듀스를 이뤘고, 득점을 다시 추가해 서브게임을 지켜냈다. 타이브레이크까지 승부를 끌고 간 그는 4세트를 따낸 데 이어 5세트까지 잡아채 대회 2연패, 자신의 다섯 번째 메이저 우승을 완성했다. 우승이 확정된 뒤 알카라스는 “신네르가 마지막 포인트를 얻지 않는 한 경기는...
'5시간 29분' 대역전극…알카라스, 男테니스 '빅2' 시대 열었다 2025-06-09 15:01:13
반전은 다시 한번 시작됐다. 3연속 득점으로 듀스를 만들었고, 득점을 다시 추가해 서브게임을 지켜냈다. 타이 브레이크까지 승부를 끌고간 그는 4세트를 따낸데 이어 5세트까지 잡아채 대회 2연패, 자신의 5번째 메이저 우승을 완성했다. 역대 메이저대회 결승전에서도 드물게 처절하고 치열한 승부였기에 그의 우승은...
도루 추가한 오타니…'55-55' 정조준 2024-09-22 17:42:37
1볼넷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9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오타니는 중전안타를 친 뒤 2루를 훔치며 시즌 53번째 도루를 작성했다. 오타니의 활약에도 다저스는 콜로라도에 3-6으로 패했다. 지난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오타니는 시즌 49호, 50호, 51호 아치를 3연타석 홈런으로 쳐내고, 도루 두 개를 올려 50-50 고지를...
오타니 시즌 53번째 도루 성공...55-55도 보인다 2024-09-22 14:06:16
후속 무키베 츠의 투런포로 홈을 밟아 2-3으로 추격하는 득점을 올렸다. 4회 2사 1, 3루 찬스에선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고, 6회 2사 후 몸에 맞는 공으로 걸어 나갔다. 도루는 마지막 회에 나왔다. 9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오타니는 중전 안타를 친 뒤 2루를 훔쳤다. 4경기 연속 도루에 성공한 오타니는 시즌 도루를 53...
22살에 '절대 1강' 안세영, 전성기 이제 시작…"적수가 없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05 19:24:15
첫 번째 게임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게임과 2게임 모두 5연속 득점하는 괴력을 과시한 안세영은 우승 후 포효하며 '절대 1강'의 탄생을 알렸다. 한국 배드민턴의 올림픽 단식 종목 우승은 남녀를 통틀어 1996 애틀랜타 대회 방수현 이후 역대 두 번째이자, 28년 만의 쾌거다. 안세영은 또 2008 베이징 대회 혼합복...
LH,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참여 업체 공모 2024-08-04 13:05:36
2∼4인이 포함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득점순으로 제1∼3순위 업체를 제시할 예정이며, 주민협의체 투표로 우선협상대상자가 최종 선정된다. 한편, LH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 53개 지구에 약 8만1천가구 규모의 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권인 증산4, 신길2, 쌍문동 서측 지구의 경우 오는 12월 사업 승인 완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