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지율·임선아,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 통합 우승 2026-03-24 17:50:38
언더파 133타로 개인전 통합 우승과 중등부 1위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지난해 이 대회 중등부 우승자인 그는 올해 남중부 2연패에 남자부 통합 우승까지 거머쥐면서 차세대 유망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고등부 우승은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신재욱(신성고 2)에게 돌아갔다. 여자부에서는 임선아(동광중 3)가 6언더파...
2위 추격도, 위기도 즐겼다…'승부사' 김효주의 귀환 2026-03-23 17:58:55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전반에만 버디 5개를 몰아친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8승에 성공했다. 특유의 재치있는 쇼트게임, 여기에 단단하고 묵직한 멘털로 4라운드 내내 선두를 지켜 만들어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었다.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약 6억7000만 원)다....
임성재·김효주 '선두질주'…美 투어 동반우승 도전 2026-03-22 18:00:20
이글 1개, 버디 7개에 보기 3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그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5타 차로 제치고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김효주는 “2위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라운드를 잘 마무리하도록 더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2026-03-20 17:12:02
7언더파 64타를 쳤다. 2위 브랜트 스네데커(미국·6언더파 65타)에게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치며 기분좋은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임성재는 이글을 2개나 잡으며 뛰어난 샷감과 퍼팅감을 선보였다. 여기에 버디 6개를 몰아치며 3개의 보기를 모두 만회했다.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임성재는 시작부터...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2026-03-20 16:18:45
단독 2위에 오른 가운데, 임진희가 공동 3위(6언더파), 윤이나와 최혜진이 공동 7위(4언더파)로 첫날 발걸음이 가벼웠다. 전인지와 전지원, 주수빈은 공동 12위(3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 전지원은 애초 이번 대회 대기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가 신인 황유민이 출전을 철회하면서 기회를 잡아 첫날 선전을 펼쳤다....
돌아온 '핫식스' 이정은,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2026-03-16 17:36:43
이글 1개, 버디 7개에 보기 3개를 더해 6언더파 65타를 쳤다. 그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전지원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3만 달러(약 4500만원), 전성기의 자신이 벌어들이던 상금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지만 2019년 US여자오픈 제패 이후 무려 6년 9개월만에 우승하며 자신감이라는 더 큰...
'콘도르'로 9년만의 감격 우승…볼빅 특별 프로모션 2026-03-11 17:51:48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장웨이웨이(중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미향은 2017년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 이후 9년 만에 통산 3승을 달성하며 올 시즌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첫 승을 만들어냈다. 볼빅은 14년째 이미향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볼빅의 투어 퍼포먼스 골프볼...
수퍼루키 황유민, 첫날부터 '폭풍 버디쇼' 2026-03-05 18:18:56
총상금 26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장 웨이웨이, 메리 리우(이상 중국) 등과 공동 선두에 오른 황유민은 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5개월 만에 통산 2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황유민은 지난해 스폰서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
'베어트랩'에 걸린 라우리, 다 잡은 우승 또 놓쳤다 2026-03-02 16:10:06
보여주지 못한 것이 가장 후회된다"며 "두바이 대회 때 참 힘들었는데, 이번이 더 힘들어질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LIV 골프를 탈퇴하고 올해 PGA 투어에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는 이날 6타를 줄이면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커트 통과에 성공한 김주형은 최종 합계...
'수퍼루키' 황유민, LPGA서 순항…2대회 연속 상위권 2026-03-01 17:27:14
LPGA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아프지 않고 시합을 모두 소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꾸준하게 성적을 내서 올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나가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우승은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친 해나 그린(호주)이 차지했다.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이 6위(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