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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피했다…최악은 면한 홍명보호 2025-12-06 10:39:44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의 16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002 한국·일본 월드컵에 이어 두 번째로 복수의 국가에서 열리며 역대 가장 넓은 대륙을 아우르는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돼 치러지는 첫 월드컵이다.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 조 1~2위,...
"2018년 16강 도우미 손흥민 온다" 멕시코 축구팬 '기대·경계' 2025-12-06 06:04:37
플레이오프(PO) 승자를 포함한 3개 팀에 대해 멕시코 언론들은 "만만한 경쟁자가 없을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면서도, 한국 대표팀에 대해 "주요 길목에서 만난 악연 관계이면서도 월드컵 상대 전적에서 우리가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전했다. 실제 한국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과 2018년 러시아...
"유럽 강호 없는 꿀조"…홍명보호, 월드컵 '죽음의 조' 피했다 2025-12-06 05:32:18
2022년 카타르 대회는 조별리그 탈락했다. 한국과 상대 전적에선 멕시코가 8승 3무 4패로 앞선다. 지난 9월 평가전에선 2대2로 비겼다. 남아공은 FIFA 랭킹 61위다. 월드컵은 1998년 프랑스, 2002년 한국-일본, 2010년 남아공 대회 등 총 세 차례 출전했다. 그러나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유럽 PO D조 팀 가운데 유...
이창호, 역대 최다승 타이…내일 신기록 도전 2025-11-30 19:59:32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최규병 9단을 241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창호는 개인 통산 1968승(1무 814패)째를 달성해 스승인 조훈현 9단과 최다승 공동 1위가 됐다. 만 11세였던 1986년 8월 프로 입단한 이창호는 조영숙 초단(이하 당시 단)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두며...
음바페, 7분 안에 3골 몰아쳐...UCL 최단 해트트릭 2위 2025-11-27 08:37:59
역대 최단 시간 해트트릭은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가 2022년 10월 레인저스(스코틀랜드)를 상대로 작성한 6분 12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전반 8분 올림피아코스의 시키뉴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음바페의 3골로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었다. 후반 7분 메디 타레미가 한 골을 따라붙자 음바페는 후반 15분 4번째 골까지...
홍명보호, 올해 마지막 A매치 승리...사상 첫 ‘포트 2’ 확정 2025-11-18 22:09:39
안으로 돌파하는 과정에서 케일렘 이렌키로부터 파울을 얻어냈다. 그러나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황희찬의 슈팅은 골키퍼 품에 안겼다. 한국은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된 엄지성(스완지시티)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는 등 추가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를 1-0 승리로 마쳤다. 홍명보호의 올해 A매치 성적은 13경기 8승3무2패다....
'환상 호흡' 김효주·최혜진 첫승…왕좌탈환 시동 걸었다 2025-10-23 18:03:25
1승1무(승점 1.5)를 기록해 한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7년 만에 정상을 꿈꾸는 한국은 월드팀(24일), 일본(25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LPGA 유일 국가대항전2014년 창설된 인터내셔널크라운은 올해로 5회째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일본 호주 태국 스웨덴 중국 그리고 월드팀(다국적)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국가별...
홍명보호, 최강 브라질에 안방에서 0-5 참패 2025-10-10 22:07:48
쐐기골을 허용했다. 세계적인 골잡이들의 무서운 화력을 안방에서 실감해야 했다. 이로써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 한국은 6위 브라질과 상대 전적에서 1승 8패를 기록했다. 1999년 3월 홈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긴 뒤로 이날까지 6연패를 당했고, 5점 차는 한국-브라질 경기 역대 최다 격차다. 종전까지는 2022년 6월...
LG 트윈스, 2년 만에 정상…4번째 통합우승 도전 2025-10-02 16:38:00
NC 다이노스에 3-7로 패했다. 하지만 2위 한화 이글스가 인천 방문 경기에서 SSG 랜더스에 5-6으로 덜미를 잡히면서 LG가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모두 지웠다. 승률 0.603(85승56패3무)으로 정규시즌을 마친 LG는 구단 네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이제 LG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해 구단 네 번째...
손흥민 또 날았다…코리안 더비서 4경기 연속골 2025-09-28 17:11:16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즌 7, 8호골을 잇달아 넣었다. LAFC는 ‘흥부 듀오’ 손흥민(2골)과 드니 부앙가(1골)의 득점에 3-0 대승을 거뒀다. 4연승을 내달린 LAFC는 서부 콘퍼런스에서 15승8무7패(승점 53)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