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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골프 성공 데뷔…안병훈, 韓 첫 '톱10' 2026-02-08 17:24:28
44언더파를 합작해 13개 팀 중 공동 8위에 올랐다. 공동 8위 상금은 52만5000달러(약 7억6900만원)다. 단체전 상금은 4명의 선수가 균등하게 나눠 가진다. 따라서 안병훈이 이번 대회에서 벌어들인 상금은 총 54만6250달러(약 8억원)에 달했다. 개인전 우승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엘비스 스마일리(호주)가...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2026-02-05 17:01:41
1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35위, 막내 김민규는 데뷔전 부담 탓인지 3오버파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 개인전 성적을 합산해 매기는 팀전 성적에서는 호아킨 니만(칠레)이 이끄는 토크GC팀이 15언더파를 적어내 단체전 1위에 올랐고, 코리안GC는 합계 6언더파로 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커트 탈락 없는 54홀 플레이였던...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2026-02-05 13:23:26
1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35위, 막내 김민규는 데뷔전 부담 탓인지 3오버파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 개인전 성적을 합산해 매기는 팀전 성적에서는 호아킨 니만(칠레)가 이끄는 토크GC팀이 15언더파를 적어내 단체전 1위에 올랐고, 코리안GC는 합계 6언더파로 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커트 탈락 없는 54홀 플레이였던...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3언더파로 마무리했다. 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 김시우는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막전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에 올랐고, 직전 대회엔 아메리카 익스프레스에서는 공동 6위를 기록했다. 현재 세계랭킹 37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려놨다. 특히 수염을 길러 남성미...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2026-02-01 11:22:19
홀을 남기고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됐지만 그는 중간합계 8언더파로 황유민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 시즌을 시작하며 리디아 고는 직접 선택한 클럽으로 구성을 새로 정비했다. LPGA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회자인 리디아 고는 특정 브랜드와 후원계약을 맺지 않는 선수다. 골프볼(타이틀리스트...
'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2026-01-16 17:37:46
언더파 68타를 쳤다. 8언더파로 선두로 경기를 마친 닉 테일러와 6타 차이로 공동 41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를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이승택은 첫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그러나 13번 홀(파4)에서 투온에 실패하면서 보기를 범했고, 16번 홀(파4)과 17번 홀(파3)에선 티샷이 흔들리며...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공동 24위(5언더파)가 8명이어서 총 31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31명 가운데 2026시즌 신인은 17명이다. 지난해 KLPGA투어에 데뷔한 이동은은 대표 장타자다. 그는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38.7m로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원시원한 장타를 앞세워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강자로 우뚝 섰다. 8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는 29언더파로 우승하며 ‘72홀 최소타 우승’ 기록까지 세웠다. 올 시즌 3승, 총상금 13억4000만원으로 상금왕, 공동다승왕까지 거머쥔 한 해, 최근 경기 안성에서 만난 홍정민은 “팬들의 예상을 깨는 새로운 골프로 오래 기억되는 선...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8일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였으나 경기 중단으로 흐름을 타지 못했다. 현재 순위는 공동 94위(5오버파). 대회가 72홀로 축소돼 커트오프가 사라진 건 긍정적이지만 한 라운드가 줄어 상위 25위 이내로 순위를 끌어올릴 기회가 준 건 아쉬움으로 남는다. 방신실에게 남은 홀은 27개뿐이다. 반면...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유독 잘한 것 같습니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8일(한국시간) ‘골프 황제’ 우즈가 주최한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우승한 뒤 이같이 말했다. 마쓰야마는 이날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