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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억 증여받은 40대 여성…'분할매수·절세'로 年 9.5% 수익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2026-01-03 10:08:43
3.8%, 세금을 제외하면 2.2% 수준에 불과했다. 인플레이션과 높은 종합과세 세율을 감안하면 자산 가치를 지키기에도 역부족인 상황이었다. A씨는 주변 지인들이 2024~2025년 사이 인공지능(AI) 투자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는 것을 지켜본 데다 상속할 자녀가 없기 때문에 생애 주기 내 금융자산을 더욱 적극적으로 증식하고...
휴대전화 47개 몰래 빼돌려 중고로 팔아치운 판매점 직원 2026-01-03 10:06:29
지난해 7월부터 약 8개월간 휴대전화 47대(7400만원 상당)를 몰래 빼돌려 중고 매장에 되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신규 개통 고객이 있다고 속이고 통신사 대리점으로부터 휴대전화 기기를 건네받고 이렇게 범행했다.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상당기간 동안 수십 회에 걸쳐 거액의 물품을 횡령했고, 피해자로부터...
日지방체류 '베트남인>중국인' 흐름 뚜렷…중국인은 도시 집중 2026-01-03 09:32:43
다만 작년 6월 기준으로 일본에서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의 국적을 보면 중국인이 90만 명으로 여전히 가장 많았다. 이어 베트남인 66만 명, 한국인 41만 명 순이었다. 중국인은 도쿄도에 29만5천 명이 거주하고, 도쿄도 인근인 사이타마현과 가나가와현에서도 각각 약 8만5천 명이 생활했다. 오사카부에 주소를 둔 중국인은...
CES 앞두고 반도체株 신년 랠리…AI 버블 없다는 월가 [글로벌마켓 A/S] 2026-01-03 09:25:50
올해 S&P500 최고치를 8100선으로, 모건스탠리는 향후 12개월 동안 78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팩트셋은 올해 S&P500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전년 대비 약 15%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테슬라, 중국 BYD에 밀렸다...딥시크도 1년 만에 기술 혁신 예고 새해 첫날 거래에서 개별...
세계의 날씨(1월3일) 2026-01-03 09:00:55
세계의 날씨(1월3일) (09:00) ┌───────┬────┬─────┬───────┬────┬─────┐ │ 주요도시 │기온(℃)│ 날 씨 │ 주요도시 │기온(℃)│ 날 씨 │ ├───────┼────┼─────┼───────┼────┼─────┤ │암 스 테 르 담│ 2∼...
[IPO챗] 작년 말 뜨거웠던 공모주 시장, 1월에는 잠시 쉬어간다 2026-01-03 09:00:01
월 각각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며 상장 시동을 걸었다. 이와 함께 K패션 브랜드 무신사가 지난해 8월 기업공개(IPO) 추진을 공식화했고, 뷰티 브랜드 '조선미녀'의 구다이글로벌도 주관사 선정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사 업스테이지와...
[다음주 경제] 경상흑자 다시 늘었나…포용금융 본격 논의도 2026-01-03 09:00:00
전월인 9월(134억7천만달러)과 2024년 같은 달(94억달러)보다 각 66억6천만달러, 25억9천만달러 줄었다. 다만 작년 1∼10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895억8천만달러)는 전년 같은 기간(766억3천만달러)보다 약 17% 많은 역대 최대 규모다. 반도체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11월에도 흑자 기조가 유지됐을지 주목된다. 이억원...
[머니플로우] 코스피 고공행진에 주식형 펀드 수익률도 국내가 해외 압도 2026-01-03 08:00:03
매월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증시 활황에 증시 진입 대기 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은 2024년 말 54조2천억원에서 지난해 말 87조4천억원으로 1년 사이 33조2천억원 불어났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같은 기간 11조5천억원 증가해 지난해 말 현재 27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국내 투자자는 미국...
분실물 태블릿 봤다가 "헉"...마약 유통 계획 '빼곡' 2026-01-03 07:49:49
성장한 지역 등이 같아 친분을 쌓았다. 이후 A씨가 2024년 8월 알 수 없는 인물로부터 '며칠 동안 유럽에 가서 약을 가져오는 일을 해주면 수고비로 400만원을 주고, 숙박비와 항공료 등 경비도 모두 내주겠다'는 제안을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 두 사람은 2024년 9월 7일 런던으로 가서 3억9천만원 상당의 케타민...
마약 사범들 못 잡나 했는데…'태블릿' 속에 실마리 다 있었다 2026-01-03 07:34:48
9월 7일 런던으로 가서 3억90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건네받은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보다 앞선 9월 1일 홀로 출국해 1억95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국내로 운반한 혐의도 더해졌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