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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이끌 경제통 이혜훈…비관료 보수정치인 차별점 눈길 2025-12-28 17:24:17
굵은 임기근 기재부 2차관이 소속을 옮겨 이 후보자를 보좌하며 조직의 안정에도 힘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후보자는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서울대 경제학과 82학번 동기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같은 과 1년 선배이고 이날 임명된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같은 과 77학번인 것도 눈길을...
"기업인 존중하는 풍토 약한 韓, 글로벌 테크 전쟁서 생존 어렵다" 2025-11-24 17:30:50
75학번인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지금 우리 사회엔 중국의 원사(院士) 같은 공학 영웅이 필요하다”고 했다. 전자공학 82학번인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의대로 쏠리는 것을 비판만 할 게 아니라 왜 공학이 매력을 잃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업도 보상체계 바꿀 시점CEO들은 반기업 정서와 롤모델...
[단독] 부각되는 중앙대 경제·금융 인맥…이번엔 '중금회' 뜬다 2025-09-30 17:31:17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중앙대 법대 82학번으로 이 대통령과 동기다. 중앙대 경영학부 86학번인 김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된다. 이 모임에는 중앙대 법대 출신인 전 국책은행 인사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또 다른 모임에는 현직 금융권 고위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단독] 이재명 시대, '중금회' 뜬다…중앙대 경제·금융 인맥 급부상 2025-09-30 16:00:02
82학번으로, 이 대통령과 동기다. 중앙대 경영학 86학번인 김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대표적인 친명(친 이재명)계로 분류된다. 이 모임에는 중앙대 법대 출신인 전 국책은행 인사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또 다른 모임에는 현직 금융권 고위 관계자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중앙대 경제·금융 인맥을 한데...
"윤석열 오빠 도움되나" "尹이 왜 나와"…또 난장판 2025-09-22 13:06:44
차례 언급했다. 윤 전 대통령과 나 의원은 각각 서울대 법대 79학번, 82학번 선후배 사이다. 윤 전 대통령은 검사 시절부터 나 의원 부부에 대해 '내가 업어 키운 후배들'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 위원장이 나 의원의 이 같은 사적인 인연까지 염두에 둔 듯 '오빠'라고 언급하자...
산은 회장에 박상진…"석화 구조조정 묘안 마련" 2025-09-09 17:30:26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 대통령과 법학과 동기(82학번)다. 이 대통령과는 당시 고시반에서 함께 공부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사법시험에 합격했지만, 박 내정자는 고시를 포기하고 1990년 산은에 입사했다. 박 내정자는 산은 첫 내부 출신 회장이다. 산은 입행 이후 기아그룹·대우중공업·대우자동...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 서울대 10억 기부 2025-09-08 17:55:14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오른쪽)이 서울대(총장 유홍림·왼쪽)에 10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라 회장이 수의과대학 학술연구와 수의과학자 양성 등에 활용해달라며 서울대에 기부한 금액은 누적 13억5000만원에 달한다. 라 회장은 서울대 수의학과 82학번이다.
조국 "당대표 하려 아부"…나경원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 2025-09-03 18:00:05
볼 수 있냐"고 했다. 한편, 조 원장과 나 의원은 서울대 법대 82학번 동기다. 나 의원은 2020년 펴낸 회고록에서 조 원장의 학창 시절에 대해 "당시 운동권으로 분류되던 사람도 아니었다"며 "대학 시절 별명은 '입 큰 개구리'였는데 (운동권 활동은 같은 동기인) 원희룡 제주도지사에 비할 바가 못 됐다"고 했다. ...
무더위 여전한데…벌써 금투협회장 선거전 나선 전·현직 CEO [돈앤톡] 2025-08-27 13:11:12
금융투자사 23개사 사장들의 정기 모임을 이끌고 있다. 업계에선 '82학번' CEO들을 주목하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전 대표,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가 대표적이다. 황 대표까지 세 사람은 서울대 경영학과 82학번 동기다. 박 전 대표는 '증권업계 첫 여성 CEO'로 주목받았다. 정통 IB맨으로 꼽히는 정...
'조국 82학번 동기' 나경원 "대한민국 정의는 죽었다" 2025-08-12 13:30:29
혹평했다. 나 의원은 조 전 대표와 서울대 법대 82학번 동기로 잘 알려져 있다. 나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부의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해 "대한민국의 정의는 죽었다고 생각한다"며 "광복절 정신이 이재명 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면을 통해 정의를 사망시키는 날이 됐다는 것이 참담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