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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원내대표에 한병도…김병기 사퇴 12일 만 2026-01-11 19:17:01
의원이 선출됐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지난해 12월 30일 사퇴한 지 12일 만이다. 한 신임 원내대표는 86(1960년대생·80년대 학번) 운동권 출신의 호남 3선 의원으로 원불교 신자다. 온건하고 합리적인 성향으로, 여당은 물론 야당 의원들과도 두루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광대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가진 ‘뉴 리더’들이 솟구쳐 오르고 있다. 86학번 공대생 그리고 송치형·백준호의 부상한국 IT 산업의 부흥을 이끈 세대는 1980년대 중후반 대학에 들어갔다. 한국이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에 진입하던 시기 서울대 전자공학·컴퓨터공학과 등 공대가 의대와 법대보다 커트라인이 높았던 시절의...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반면, 60대 이상 의원의 비중은 23%에서 35.3%까지 늘었다. 30대 의원은 19대(2.7%), 20대93.7%), 21대9(0.7%), 22대(3.0%)로 꾸준히 5% 미만을 차지하고 있다. 22대 국회에서 20대는 0명, 30대는 14명, 40대는 30명인데, 50대는 150명, 60대는 100명으로 늘었고, 70대 이상도 6명이나 됐다. 사실상 86세대(1980년대 학번,...
[단독] 부각되는 중앙대 경제·금융 인맥…이번엔 '중금회' 뜬다 2025-09-30 17:31:17
이후 모임 규모가 커지고 빈도가 늘었다는 후문이다. 최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모임에는 박 회장을 비롯해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중앙대 법대 82학번으로 이 대통령과 동기다. 중앙대 경영학부 86학번인 김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된다....
[단독] 이재명 시대, '중금회' 뜬다…중앙대 경제·금융 인맥 급부상 2025-09-30 16:00:02
취임 이후 모임의 규모와 빈도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모임에는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중앙대 법대 82학번으로, 이 대통령과 동기다. 중앙대 경영학 86학번인 김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대표적인 친명(친...
'매출 제로→2200억 주식 부자'…쪽박 위기서 대반전 쓴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8-03 07:00:05
됐다연세대학교 화학과 86학번인 김 대표는 1992년 대림산업 석유화학 사업부 연구원으로 사회생활 첫발을 내딛는다. 자동차 소재를 10년간 개발했고 성과가 좋아 회사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유기금속 박사과정까지 보내줬다고 한다. 이후 2001년 디엔에프를 공동 창업 후 지분을 매각해 투자 실탄을 마련했고 2010년...
윤호중 행안부 장관 후보자 "AI 민주정부 구현…'할 일하는 행안부' 될 것" 2025-06-30 10:49:18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출신 5선 중진이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경기 구리에서 당선되며 원내에 입성했고, 19~22대 총선에서 내리 당선됐다.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계 핵심으로 평가받으며 대변인과 사무총장, 정책위원회 의장, 원내대표 등 핵심 당직을 두루 거쳤다.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진...
법무·행안장관에 '5선 중진' 배치…검찰개혁·수사권 조정 속도전 2025-06-29 18:31:40
정 후보자는 이날 페이스북에 “엄중한 현실에 무거운 책임감부터 앞선다”며 “지난겨울 12·3 비상계엄으로 무너진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복원하고, 권력기관 정상화라는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 장관에 지명된 윤 후보자는 경찰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등 산적한...
[천자칼럼] 민주당의 '도덕 배제론' 2025-06-20 17:38:33
1980년대 후반 학번인 필자 주변에는 운동권이 많았다. 한 친구에 얽힌 사소한 기억이다. 술 한잔하고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중 그 친구는 “파쇼 헌법 철폐는 생활 속에서부터 실천해야 한다”며 대뜸 물고 있던 담배를 바닥에 집어 던지곤 침을 뱉었다. 그러더니 빨강 신호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유유히 길을...
정무수석에 4선 중진 기용…野와 소통·협치 포석 2025-06-08 18:03:25
없이 곧장 출범한 정부인 만큼 손발을 맞춰본 인사를 중심으로 국정을 속도감 있게 운영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 우상호 수석, 여야 소통창구 맡는다이날 정무수석으로 임명된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98년 정치에 입문해 국회의원만 네 차례 지낸 중진 정치인이다. 86운동권(1980년대 학번, 1960년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