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 발레 대전 '백조'로 시작해 '호두'로 끝난다 2026-01-11 16:31:41
5월 서울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웨인 맥그리거의 ‘인프라’와 글렌 테틀리의 ‘봄의 제전’을 한 무대에 올리는 ‘더블빌’ 형식의 공연을 선보인다. 현대 발레의 실험성과 원초적 에너지를 대비시키는 구성으로 고전에서 탈피한 레퍼토리의 확장을 보여준다. 국립발레단은 이어 11월, 존 노이마이어의 드라마 발레...
[이 아침의 안무가] 발레와 현대무용, 경계를 넘나들다 2026-01-08 17:19:25
그의 작품은 파리오페라발레, 볼쇼이발레, 뉴욕시티발레, 네덜란드댄스시어터 등 세계 유수 무용단과 함께했다. 올해 그의 작품을 한국에서 여럿 만나볼 수 있다. 국립발레단은 맥그리거의 작품 ‘인프라’를 한국 초연할 예정이며 GS아트센터는 그를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예술과 과학기술, 그 경계를 지우는 실험 2026-01-05 17:18:12
서울 역삼동 GS아트센터가 개관 2년 차인 2026년 기획 시즌 레퍼토리를 공개했다. ‘경계 없는 예술, 경계 없는 관객’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시즌은 3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예술가들’ 시리즈에서는 디지털 시대 ‘과학기술과 인간의 몸’이라는 공통 질문을 던지며 작업해온 두 팀을 조명했다....
경계를 지우는 예술의 실험…GS아트센터, 2026 레퍼토리 공개 2026-01-02 15:14:48
역삼동 GS아트센터가 개관 2년차인 2026년 기획시즌 레퍼토리를 공개했다. '경계 없는 예술, 경계 없는 관객'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시즌은 3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어진다. GS아트센터가 개관 시즌부터 강조한 주요 기획인 '예술가들' 시리즈도 유지된다. 예술가들 시리즈는 예술과 기술, 예술과...
백조로 맞붙고 가을에는 공주와 시골 아가씨 대결 2025-12-26 12:44:21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웨인 맥그리거의 '인프라'와 글렌 테틀리의 '봄의 제전'을 한 무대에 올리는 ‘더블빌’ 형식의 공연을 선보인다. 현대 발레의 실험성과 원초적 에너지를 대비시키는 구성으로 고전에서 탈피한 레퍼토리의 확장을 보여준다. 웨인 맥그리거의 '인프라'는 국내 초연이라는...
파이 역 박정민 배우 "진실보다 중요한 건 살고자 하는 의지" 2025-12-19 17:06:02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난 박정민은 목숨을 건 항해 끝에 탈진한 인도 소년 ‘파이’의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얀 마텔의 소설을 무대로 옮긴 ‘라이프 오브 파이’가 개막한 지 3주여째. 그는 특유의 덤덤한 목소리가 살짝 쉬어 있는 채로 ‘파이’의 여정에 몰입한 자신을 돌이켰다. “연습할...
박정민 "눈앞 관객 무섭지만, '라이프 오브 파이'가 용기 줘" [인터뷰+] 2025-12-18 17:20:53
설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이제는 전처럼 아예 안 한다는 마음은 아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가 용기를 많이 줬다. 좋은 공연이 있다면 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내년 3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콩쿠르 사냥꾼 바이올리니스트 2025-12-14 16:59:27
‘라이프 오브 파이’가 내년 3월 2일까지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폭풍우를 만나 망망대해에서 홀로 살아남은 소년이 호랑이와 위험한 표류를 시작한다. ● 전시 - 신상호 '무한변주' 신상호 회고전 ‘무한변주’가 내년 3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열린다. 도자와 아카이브 160여 점을 통해 약...
무대 누비는 호랑이…소년과 '푸른빛 항해' 2025-12-03 17:59:11
GS아트센터에서 초연 중인 ‘라이프 오브 파이’는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태평양 한가운데로 관객을 데려가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총총히 박힌 하얀 별과 바닷속을 유영하는 초록빛 물고기 떼는 황홀경 그 자체. 제작사 에스엔코가 이 공연을 뮤지컬이나 연극으로 규정하길 거부한 이유를 비로소 이해할...
퍼펫과 영상이 만든 황홀경…무대로 항해한 '라이프 오브 파이' 2025-12-03 17:28:19
파이의 외로운 여정이 시작됐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초연 중인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는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태평양 한가운데로 관객을 데려가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총총 박힌 하얀 별과 바닷속을 유영하는 초록빛 물고기 떼는 황홀경 그 자체. 제작사 에스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