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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왕자병' 한동훈, 지방선거 망하길 바라는거 아닌가" 2026-01-16 09:09:29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한동훈 전 대표에게 특혜에 가까운 마지막 기회(재심)를 한 번 더 줬다"며 "한동훈 전 대표가 늦게라도 윤리위에 출석해서 재심 과정에서 특정 IP 이용 명의도용, 증거 인멸 같은 핵심 의혹에 대해 소명하고 당원들에게 진솔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성형 전 사진 공개하겠다"…20만 유튜버 아내 협박한 남편 2026-01-16 08:44:24
공개를 언급하며 협박한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뷰티·패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여성 유튜버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 씨에 따르면 결혼한 지 5년이 조금 넘었으며,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결혼 이후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A 씨의 전담 매니저이자 영상...
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서" 2026-01-15 10:37:30
확인됐다.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15일 YTN 라디오에서 "의혹이 불거진 지 16일만인 어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면서 "강선우 의원에게 금품을 준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도 미국에 나가서 텔레그램 두 번 바꾸는 등 소위 말해서 증거 인멸이나 뭐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줬다"고 지적했다. 김 평론가는 "윤리심판원에서 김...
"왜 이리 잔인" 김병기 억울함 토로…경찰, 뒤늦은 강제수사 2026-01-14 16:15:59
이날 YTN 뉴스에서 "정치자금이나 뇌물죄에 있어서는 당사자는 다 부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물적 증거. 그중에서 디지털 증거, 전자 증거,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요즘은 휴대폰에 들어가 있는데 그걸 초기화한다던가 아니면 없앤다던가 텔레그램이나 카톡 이런 거에서 탈퇴하고...
이준석 "'싸가지론' 왜 등장하나"…조국에 보낸 문자 공개 2026-01-13 12:41:10
신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서 이 대표의 야당 대표 연석회담 제안이 "참 이준석답다"며 "조국 대표에게 문자를 보냈다는데, 참 예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나도 제안했다'는 알리바이를 만들려 하는 것"이라면서 "제안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무엇이든물어보살' 6년간 무단 음원 사용?…"입장 표명 어려워" 2026-01-12 12:04:34
수사 중이다. YTN스타 보도에 따르면 원작자 이 모는 지난해 2월 제작사와 방송사 측에 처음 문제를 제기했다. 당시 미스틱스토리 측은 이 모에게 "실수로 '가랑가랑' 일부를 사용한 점을 누락시킨 사실을 확인했다"고 회신했으며, '물어보살'은 이후 오프닝 음악을 교체해 방송을 이어갔다. 그러나 OTT...
與 박정·백혜련 원내대표 출사표…"당내 혼란 수습할 것" 2026-01-02 15:29:09
YTN라디오에서도 "당이 흔들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민주당에 대한 신임과 지지를 거둬들일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대통령에 대한 기대와 신임은 상당히 높이 형성되는데 이를 뒷받침할 집권 여당에 대한 국민의 신임과 지지는 그에 못 미친다"고 꼬집었다. 이번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각종 논란에 휩싸인 김병기...
민주당 의원들, 이혜훈 갑질 논란에 "임명 반대" 봇물 2026-01-02 10:42:44
커지고 있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이 후보자 인사에 대해 "솔직히 잘한 인사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든다"며 우회적으로 반대 의견을 말했다. 진 의원은 "그분이 가지고 있는 경제 철학이나 이런 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다"며 "(12·3 계엄이) 내란이 분명하고 정파적 입장에 빠져...
野 "이혜훈 평판조회도 안했나" 與 "국민의힘 검증 너무 믿었다" 2026-01-02 09:52:25
상황이다. 신주호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2일 YTN 뉴스에 출연해 "(갑질 의혹은) 약과이며 더 큰 내용이 있다고 전해 들었다"면서 "실제로 이혜훈 의원실에서 근무했었던 보좌진들이 지금 뭉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신 전 부대변인은 "이번에 나온 녹취록들은 조족지혈, 새 발의 피에 불과하다"면서 "더 큰 것들...
조경태, 해수장관설 확산…한민수 "들은 바 없다" 2025-12-30 10:21:12
말이 나온 것이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전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지금 해양수산부 장관 자리에 또 다른 국민의힘 의원을 데려갈 것이란 흉흉한 소문이 돈다"며 "배신자를 이용해 진영을 분열시키고 정권 이익을 챙기려는 더러운 정치"라고 말한 바 있다. 김 최고위원이 거론한 '또 다른 국민의힘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