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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쌍특검' 수용 요구하며 구호 외치는 국민의힘 2026-01-19 17:20:5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쌍특검' 촉구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눈 덮인 알프스를 배경으로 레드포드 고전 영화를...선댄스영화제 추천작 2편 2026-01-19 16:33:21
홀·에드워드 러브레이스. [프리미어 섹션] 밴드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의 부인이자 밴드 ‘홀’의 리드 보컬 코트니 러브를 중심으로 하는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그녀가 새 앨범을 준비하고 녹음하는 3년의 과정을 통해 그녀의 음악적 일생과 커트 코베인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적 동반자들 그리고 그녀의 영감을...
세계의 날씨(1월19일) 2026-01-19 15:22:49
홀 름│ -2∼ 2│ 흐림 │ ├───────┼────┼─────┼───────┼────┼─────┤ │이 스 탄 불│ 1∼ 4│ 눈비 │시드니│ 19∼ 26│ 소나기 │ ├───────┼────┼─────┼───────┼────┼─────┤ │자 카 르 타│ 24∼ 28│비│타 이...
'단식 닷새째' 힘겨워하는 장동혁…정청래 "밥 먹고 싸워라" 2026-01-19 15:05:5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힘이 든다. 점차 한계가 오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
[포토] 단식 5일차 장동혁 대표, '동료 의원들 부축 받으며' 2026-01-19 14:25:50
단식투쟁 5일차에 돌입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최혁 기자
아파트에서도 '우리집 앞마당'…해안건축, 승강기홀 특허냈다 2026-01-19 14:13:35
층 이웃과 승강기 홀을 공유하지 않는 설계로, 사생활 보호는 물론 공용부까지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해안종합건축사무소는 ‘세대 전용 홀이 구비된 공동주택’과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동주택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사생활 침해, 층 내 소음, 공용 동선 혼재와 같은 문제를...
JW 메리어트 제주, 'APEC 1위' 기록한 서비스 비결은 2026-01-19 10:10:51
‘홀 유(Whole You)’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머무는 동안 몸과 마음, 정신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을 운영해왔다. 체크인 순간부터 객실에서의 휴식, 다이닝과 여유로운 공간 경험 등 투숙 기간의 경험이 물 흐르듯 이어지도록 한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
송언석 "하나마나 한 이혜훈 청문회…검증 아닌 수사 대상" 2026-01-19 09:42:11
이날 장동혁 대표가 단식 투쟁 중인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후보자 청문회는 온갖 갑질, 막말, 투기, 불법 행위에 대한 면피성 발언의 장으로 전락할 것이 명확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미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결격 사유가 드러났다"며 "대통령이 지명했으니 청문회는 해봐야 한다는 것...
세계의 날씨(1월19일) 2026-01-19 09:03:19
놀 룰 루│ 22∼ 27│ 맑음 │스 톡 홀 름│ 0∼ 1│ 흐림 │ ├───────┼────┼─────┼───────┼────┼─────┤ │이 스 탄 불│ 0∼ 4│비│시드니│ 19∼ 25│ 소나기 │ ├───────┼────┼─────┼───────┼────┼─────┤ │자 ...
CES 트로피 신드롬…왜 한국의 혁신은 무대에서 멈추는가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1-19 06:30:05
예전엔 소니, 그다음엔 삼성과 LG가 장악했던 센트럴 홀이 이제 중국 기업들로 채워졌다. 오싹하다"고 말했다. TCL과 하이센스는 더 이상 '추격자'가 아니다. 그들은 가장 비싼 공간에서 가장 큰 메시지로 새 기준을 제시한다. 중국은 상을 받으러 오지 않는다. 시장을 정의하러 온다. 테슬라는 CES에 참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