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만에 162만…대박 난 김선태 '이것' 걸었다 2026-04-10 21:31:47
충북 충주시청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 '골드버튼' 홍보 콘텐츠를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골드버튼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골드버튼을 목에 걸고 등장해 "여러분 덕에 골드버튼이 왔다. 여러분들은 잘...
UAE "누구 신뢰할지 판단해야…국가적 우선순위 재검토" 2026-04-10 21:27:15
UAE "누구 신뢰할지 판단해야…국가적 우선순위 재검토"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고문인 안와르 가르가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과 관련해 자국의 파트너 관계를 재검토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UAE 국영매체 더내셔널 등에 따르면 가르가시는 엑스(X·옛...
"미국주식 팔고 세금 줄이려면?"...RIA 계좌의 모든 것 [미다스의 손] 2026-04-10 21:25:50
미국 주식 투자로 수익은 크게 늘었지만, 정작 세금 앞에서 발목이 잡힌 투자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해외 주식은 250만 원을 초과한 차익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구조라, 성과가 좋을수록 세금 부담도 눈에 띄게 불어나는 탓입니다. 이런 가운데 해외 주식을 매도해 국내 시장으로 자금을 되돌리면 세 부담을...
美 총력 지원에도 'EU 이단아' 헝가리 오르반 총선 열세 2026-04-10 21:21:59
美 총력 지원에도 'EU 이단아' 헝가리 오르반 총선 열세 여론조사서 야당에 9%p 뒤져…통화 강세·국채 가격 상승세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과 러시아에 밀착해 유럽연합(EU)의 주요 정책에 반기를 들어온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집권 16년 만에 정권을 내줄 처지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알바생에 550만 원 합의금 받은 점주…더본, 영업정지 조처 2026-04-10 21:16:30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횡령 혐의로 고소한 빽다방 가맹점주에게 더본코리아가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5개월 간 근무하며 35만 원 상당의 음료를 가져갔다며 아르바이트생으로부터 550만 원의 합의금을 받은 또 다른 점주도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더본코리아는 1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장 조사...
아프리카 지부티 대선…현 대통령 6선 전망 2026-04-10 21:06:50
아프리카 지부티 대선…현 대통령 6선 전망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동부 아프리카 지부티에서 10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가 열렸다고 AP,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으며 오후 6시 마감된다. 진보인민연합(RPP) 소속 이스마일 오마르 겔레(78) 현 대통령이...
"금융 시스템 마비시킬 수 있다는데"…'괴물 AI' 등장에 충격 2026-04-10 21:00:04
스스로 테스트 환경을 탈출하고, 웹브라우저의 취약점을 발견해 각국 인프라를 멈출 수 있는 ‘괴물 인공지능(AI)’이 나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앤스로픽이 만들고 12개 빅테크와 실험하고 있다고 공개한 차세대 AI 모델 ‘미소스(Mythos)’ 얘기다.◇美 정부, ‘미소스 쇼크’에 금융사 호출...
또 상가 돌진 '쾅'…70대 운전자 등 2명 중상 2026-04-10 20:49:34
경북 경산에서 화물차가 상가로 돌진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동승자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3시 28분께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에서 포터 화물차가 상가 앞 수족관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를 몰던 7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타고 있던 70대 여성도 중상을...
[속보] 北김정은, 中왕이에 "中과 고위급 교류·전략 소통 강화" 2026-04-10 20:38:07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뉴질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질 것" 2026-04-10 20:37:01
뉴질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질 것" 오클랜드 시의회, 이달 말 위안부 피해자 상징 소녀상 설치 여부 결정 日대사 "불필요한 관심 유발로 외교관계 부담"…반대 의견서 제출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설치가...
서울 용산구 이촌르엘 1순위 청약 경쟁률 135대 1 2026-04-10 20:36:05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이촌 르엘'(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35대 1에 달했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이촌르엘 1순위 청약은 78가구 모집에 1만528명이 신청했다. 평균 134.9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 100㎡형(254.1대 1),...
김정은 "中과 고위급 교류·전략적 소통 강화…세계평화에 역할" 2026-04-10 20:27:30
김정은 "中과 고위급 교류·전략적 소통 강화…세계평화에 역할" '방북'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대만 문제 등 中 정당한 입장 굳게 지지" 왕이 "中北, 중대한 국제·지역 사무 협조 강화…개도국 공동이익 등에 공헌해야"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조선노동당 총비서)이 북중...
중동전쟁 비협조에 뿔난 트럼프, 나토 수장에 '폭풍 분풀이' 2026-04-10 20:25:41
중동전쟁 비협조에 뿔난 트럼프, 나토 수장에 '폭풍 분풀이' "험악했던 백악관 회담…비난·모욕적 발언 쏟아내" "트럼프 격앙 해소 계기…시기적절" 평가도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미국의 중동전쟁 지원 요청에 선을 그은 유럽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방문한...
봄기운 완연한데…내일 '황사 유입' 수도권 공기질 답답 2026-04-10 20:22:31
11일은 대체로 포근하지만 황사 영향으로 대기질이 좋지 않아 야외 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진다. 새벽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새벽부터 강원 산지와 강원 북부...
[사설] 혼란만 키운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보완 서둘러야 2026-04-10 20:17:52
어제로 개정 노동조합법 2·3조(노란봉투법)가 시행 한 달을 맞았다. 입법 단계부터 제기됐던 ‘노사관계 질서를 뿌리째 흔드는 대혼란’이 빚어질 것이란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됐다. 노동계가 원청의 사용자성을 따지는 교섭단위 관련 시정 요구를 무더기로 제기하면서 전국 지방노동위원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여러 하청...
실종 선장 찾은 민간 잠수사, 배우 하재숙 남편이었다 2026-04-10 20:16:36
강원 속초시 앞바다 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70대 선장을 발견한 민간 잠수사가 배우 하재숙의 남편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9일 하재숙은 자신의 SNS에 "며칠 전 사고로 실종되셨던 선장님은 어제 남편이 발견해서 잘 모시고 나왔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부디 이런 사고가 더는 없었으면 한다"며 "따듯한 곳에서...
서울 용산구 이촌르엘 1순위 청약 경쟁률 135대 1 2026-04-10 20:12:32
서울 용산구 이촌르엘 1순위 청약 경쟁률 135대 1 오티에르반포 특공은 43명 모집에 1만5천505명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이촌 르엘'(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이촌르엘 1순위...
[부고] 김원삼(제주항공 홍보팀장)씨 부친상 2026-04-10 20:11:30
▶김기문 씨 별세, 김원하·김원권·김원삼(제주항공 홍보팀장)·김미혜씨 부친상, 박경인·윤소정·강민정(NH농협금융지주 ESG상생금융부 팀장)씨 시부상 = 9일 제주 그랜드부민장례식장 4호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알바생 550만원 결국 돌려줬다…점주는 '영업정지' 2026-04-10 20:05:21
더본코리아가 아르바이트생에게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해 논란이 된 빽다방 가맹점에 대해 영업정지 조치에 나섰다. 더본코리아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현장 조사 종료 후 본사 담당자가 해당 지역 2개 점포 점주를 만나 피해 회복 조치를 권고했다"며 "A점주는 고소를 취하하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했으며 B점주는 사과와...
오거스타서 불거진 '골프공 비거리 규제' 논란 2026-04-10 20:00:10
“과거 골프는 상상력과 창의성이 필요한 게임이었지만 이제는 엄청난 드라이버샷 이후 숏 아이언을 잡는 1차원적인 스포츠가 되어버렸다. 골프공 규제는 골프의 본질을 지키려는 노력이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의 인터뷰룸에서 열린 마스터스 개막 전 기자회견. 프레드 리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