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알바 구하더니…방문 메이크업 알바女 성폭행한 30대 2026-08-19 23:49:46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을 통해 출장 메이크업 구인을 한 30대 남성이 방문 메이크업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간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당근 아르바이트 구인 시스템 '당근알바'에...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공세 강화…이번엔 경찰서 공습, 9명 사망 2026-08-19 23:42:15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공세 강화…이번엔 경찰서 공습, 9명 사망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가자지구 평화안을 거부하고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이번에는 경찰서를 공습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뉴욕증시, 美 재무부 '기습 바이백'에 화색…강세 출발 2026-08-19 23:14:22
뉴욕증시, 美 재무부 '기습 바이백'에 화색…강세 출발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가 동반 강세로 출발했다. 미국 재무부가 기습적으로 중장기물 구간의 국채 바이백(환매입) 규모를 확대하자 안도감에 국채금리는 급락했고 주가는 탄력을 받았다. 19일(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37분...
종전 협상은 멈췄지만…러·우크라, 포로 103명씩 맞교환 2026-08-19 23:11:25
종전 협상은 멈췄지만…러·우크라, 포로 103명씩 맞교환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103명씩을 서로 교환했다고 로이터·AFP 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국경수비대, 국가근위대 소속 장병 등이 고국으로...
美재무부 국채 금리 방어에…뉴욕 증시 반등 시도 2026-08-19 23:11:16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 재무부가 증시 개장전 장기국채 매입 확대 계획을 발표한 후 국채수익률이 하락하면서 1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3일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시도에 나섰다. 뉴욕시간으로 오전 10시8분에 S&P500 지수는 0.3%, 다우존스...
34년 전 알프스 조난 시신 발견…"폭염에 빙하 녹아서" 2026-08-19 23:09:31
스위스 알프스 빙하가 녹으면서 34년 전 조난된 산악인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SRF방송 등은 스위스 발레주 경찰이 지난 7월 트리프트 빙하에서 발견된 유해의 DNA를 대조·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92년 실종된 39세, 41세 벨기에 국적자로 확인된 이들은 1992년 9월 해발...
짐바브웨 여객선 참사 사망자 94명으로 늘어…"어린이 30명" 2026-08-19 23:06:40
짐바브웨 여객선 참사 사망자 94명으로 늘어…"어린이 30명" 정원 2배 탑승·구명조끼 미비…"기상 악화에도 '운항 말라' 권고 무시"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최근 짐바브웨 카리바호수에서 발생한 여객선 전복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94명으로 늘었다. 짐바브웨서 발생한 선박 사고 가운데 가장...
美 여야 상원의원, 트럼프에 "한미훈련 축소 철회" 서한 2026-08-19 22:53:41
美 여야 상원의원, 트럼프에 "한미훈련 축소 철회" 서한 "북중러 반미연대 강화…훈련 축소는 북·적대국에 잘못된 신호" "미군 배치·훈련 결정은 정치적 보복 아닌 안보 필요성 따라야"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 여야 상원의원이 초당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한미연합훈련 축소 철회를...
이 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메뉴 '육회'에 담긴 뜻 2026-08-19 22:41:20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경합했던 김민석 신임 대표와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김 대표에게는 축하의 뜻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정청래·송영길 의원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며 "세 사람 모두...
프랑스 7월 폭염 기간 1천200명 초과 사망…누적 7천명 2026-08-19 22:30:53
프랑스 7월 폭염 기간 1천200명 초과 사망…누적 7천명 6월 이후 폭염 일수 52일…관측 이래 최장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지난달 프랑스에 이어진 폭염 기간에 1천200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건 당국이 밝혔다. 프랑스 공중보건청(SPF)은 19일(현지시간) 지난달 3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 폭염...
美중간선거 경선서 '트럼프 지지' 주지사 후보 2명 희비 엇갈려 2026-08-19 22:29:18
美중간선거 경선서 '트럼프 지지' 주지사 후보 2명 희비 엇갈려 플로리다선 트럼프 지지 후보 압승…와이오밍서는 패배 플로리다 상원의원 野경선서 민주사회주의 후보 승리 '이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플로리다주와 와이오밍주의 주지사 후보를 결정하는...
[속보] 金 "전대 때 과한 표현 사과"…鄭 "우린 내란의 사선 넘은 동지" 2026-08-19 22:26:07
[속보] 金 "전대 때 과한 표현 사과"…鄭 "우린 내란의 사선 넘은 동지"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속보] 이 대통령 "당정청은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 2026-08-19 22:24:36
[속보] 이 대통령 "당정청은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속보] 김여정 "우크라전 추가 파병 사실무근…북러동맹 의무는 다할 것" 2026-08-19 22:19:36
[속보] 김여정 "우크라전 추가 파병 사실무근…북러동맹 의무는 다할 것"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베선트 구원투수 등판 "국채 바이백 늘리겠다"…30년물 국채 5.19%로 2026-08-19 22:18:12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재무부가 19일(현지시간) 국채 매입(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최장기 30년물 국채 가격이 급등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19일 성명을 통해 "10년만기부터 30년만기에 이르는 다양한 장기...
두 아내의 난투극…이집트 축구 영웅, 그 자리서 실신 2026-08-19 22:17:08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의 호삼 하산 감독이 휴가를 즐기던 도중 두 아내의 난투극에 충격 받아 실신했다. 하산 감독은 결국 첫째 아내와 헤어졌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하산 감독이 이집트 북부 해안 포르토 마리나의 한 고급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던 도중 두 아내 간의 격렬한 몸싸움을 목격한 뒤 극심한...
[그래픽] 중국 남중국해에 대규모 인공섬 조성 2026-08-19 22:17:07
[그래픽] 중국 남중국해에 대규모 인공섬 조성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로이터 통신은 중국이 남중국해 파라셀(중국명 시사<西沙>·베트남명 황사) 군도의 안델로프 암초(링양자오<羚羊礁>)에 인공섬을 조성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속보] 김여정 "북미 지도자 간 소통 전혀 알지 못하는 일" 2026-08-19 22:15:08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북미 지도자 간 소통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 부장은 19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입장'을 통해 "아마도 우리 최고지도부의 대외정책과 관련해 내가 알지 못하고 있는 유일한...
[속보] 김여정 "한미연합훈련 축소보다 지속 진행 현실에 더 주목" 2026-08-19 22:14:40
[속보] 김여정 "한미연합훈련 축소보다 지속 진행 현실에 더 주목"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속보] 김여정 "한미훈련 기한 줄어든다고 공격적 본질 달라지지 않아" 2026-08-19 22:13:38
[속보] 김여정 "한미훈련 기한 줄어든다고 공격적 본질 달라지지 않아"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