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국경제TV 기사만  
대통령,양도세,감면,대한

李대통령 "살지도 않는데 양도세 깎는 건 투기권장" 2026-04-24 11:13:58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에 '"이러면 누가 집 사나"…'장특공제 폐지' 논란에 시장 혼란'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공천,대변인,대표,후보

공천 하루 만에 계양을 간 정청래…김남준·박찬대에 "내가 밀어줄게" 2026-04-24 11:12:4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략 공천한 다음 날인 24일 김 전 대변인과 함께 계양을을 찾았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김 전 대변인과 인천 계양구 귤현역 차량사업소를 방문해 지하철 차량기지 환경정비 작업을 체험했다....

대표,미국,신뢰,요청,공개,정보공유

장동혁 "물러나는 게 지선 승리에 도움될 지 고민할 것" 2026-04-24 11:06:1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둔 당내 사퇴론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40일 앞둔 상황에서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당 대표로서 책임을 진정 다 하는 것인지, 그것이 진정 지선 승리에 도움되는 것인지 여러 고민을 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

대표,지지율,민의힘,사퇴

장동혁 "국힘 최저지지율 내부갈등 탓…사퇴가 승리에 도움되겠나" 2026-04-24 10:37:5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당 지지율이 창당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에 대해 "우리 내부의 여러 갈등으로 인한 것"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극성 지지층과 명확히 절연하지 못한 것이라는 당 안팎의 대체적인 분석과 달리 '내부 총질'에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돌린 것이다. 당 지지율 하락에 따라...

조사,포인트,직전,평가

李대통령 지지율 67%…與 48%·국힘 20% [갤럽] 2026-04-24 10:24:5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발표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7%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오른 수치다. 지난달 20일 기록한 최고치와 같은 수준이다. 부정...

장동혁 "해당행위자, 즉시 교체" 박지원 "본인부터 나가야" 2026-04-24 09:52:0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불과 41일 앞둔 지난 23일 "후보자가 해당행위를 하면 즉시 교체하겠다"고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가 전날 강원도 민생 현장을 찾은 장 대표에게 "결자해지가 필요하다"며 그의 2선 후퇴 또는 사퇴를 요구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 뒤다. 여권에서는...

장동혁 국힘 대표 면담자는 美 국무부 차관 비서실장 2026-04-24 06:03:25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방미 기간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는 사라 로저스 공공외교 담당 차관의 비서실장인 개빈 왁스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이 매체의 서면 질의에 "(국민의힘) 방문단의 요청에 따라 장 대표와 그의 대표단은 개빈 왁스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과...

고위공직자 재산 92명 공개…이정렬 검사장 87억 '1위' 2026-04-24 00:00:01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고위공직자 재산을 공개한 결과, 현직 공직자 가운데 검찰 고위직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해 1~2월 신규 임용 등으로 신분이 바뀐 전현직 고위공직자 92명의 재산 변동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에는 대통령실과 감사원,...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