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내년 3월부터 3년간 더 신한금융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4일 진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곽수근 회추위원장은 “진 회장은 재임 중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하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진 회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연임안이 승인되면 두 번째 회장 임기를 시작한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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