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왼쪽)은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발대식을 열었다. 신한금융이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장애 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총 1138명의 청년이 연수 혜택을 받았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왼쪽)은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발대식을 열었다. 신한금융이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장애 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총 1138명의 청년이 연수 혜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