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국조특위, 다음주 2차 청문회…증인 34명 채택

입력 2026-07-14 21:55   수정 2026-07-14 21:59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는 22일 열릴 2차 청문회에 증인 34명과 참고인 3명을 출석시키기로 했다.

국조특위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증인, 참고인 출석 요구안을 의결했다.

증인 명단에는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중앙선관위 관계자 17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서울시선관위 관계자 5명, 송파구선관위 관계자 4명, 전북도선관위와 완산구선관위 관계자가 각각 2명씩 포함됐다.

선관위 외에도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등에 대해서도 증인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