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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어삼쉬사’ 출간

입력 2026-07-31 15:58   수정 2026-07-31 16:08



이투스에듀의 출판 브랜드 이투스북이 2028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학 중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문제집 ‘어삼쉬사’를 출간했다. ‘어삼쉬사’는 수학 1등급 달성을 위해 반드시 맞아야 하는 어려운 3점과 쉬운 4점 문항을 집중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수능 수학 예상 문제집이다.

수능 수학 영역은 총 30문항이며, 일반적으로 배점이 높을수록 난도가 높아진다. 그러나 같은 3점 또는 4점 문항이라도 시험의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문항은 체감 난도가 더욱 높게 출제된다. 이러한 문항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면 중하위권 학생은 어려운 4점 문항을 풀기도 전에 시험 시간을 대부분 소진할 수 있으며, 상위권 학생 역시 앞부분의 실수로 인해 어려운 4점 문항을 해결하고도 목표 등급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수능에서 안정적으로 1등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3점과 쉬운 4점 문항을 바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훈련이 필수적이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새로운 출제 경향과 예측할 수 없는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이투스북의 '어삼쉬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총 3권으로 구성했다. 평가원과 교육청 기출 문항을 모티브로 100% 신규 제작한 문항만을 수록했으며, 수능 고득점의 기반이 되는 어려운 3점과 쉬운 4점 문항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능 수학의 핵심 득점 구간인 어려운 3점과 쉬운 4점 문항을 하루 10문제씩, 총 24세트로 집중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험생들은 이를 통해 수학 1등급 달성을 위한 안정적인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

남형주 이투스에듀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은 “’어삼쉬사’는 단순히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교재가 아니라, 수능에서 반드시 맞혀야 하는 핵심 문항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여, 실전을 대비하는 교재”라며, “평가원, 교육청 기출을 면밀히 분석해 새 교육과정에 맞는 문항으로 구성한 만큼 학생들이 실전에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1등급을 목표로 학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능 수학 1등급을 위한 '어삼쉬사' 시리즈는 이투스북닷컴과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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