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4일부터 한달간 영국을 테마로 마케팅을 펼칩니다.
지난해 제프쿤스 아트 마케팅에 이은 이번 `신세계 러브스 브리타니아` 캠페인에서 신세계는 영국의 문화·예술·패션·생활·음식 등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대표적으로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의류와 액세서리 단독 상품을 선보이고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가렛 하웰`과 흑맥주 `기네스` 등의 팝업스토어를 엽니다.

또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작가 `데미안 허스트`의 `스팟 페인팅`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제프쿤스 아트 마케팅에 이은 이번 `신세계 러브스 브리타니아` 캠페인에서 신세계는 영국의 문화·예술·패션·생활·음식 등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대표적으로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의류와 액세서리 단독 상품을 선보이고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가렛 하웰`과 흑맥주 `기네스` 등의 팝업스토어를 엽니다.

또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작가 `데미안 허스트`의 `스팟 페인팅`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