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경기도는 8일 정오를 기준으로 동부권 7개 시·군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
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중부권과 북부권, 남부권 등 24개 시·군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부권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등 11개 시이며, 북부권은 고양, 김포, 의정부, 동두천 등 8개 시·군, 남부권은 용인, 평택, 안성 등 5개 시, 동부권은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양평 등 7개 시·군이다.
도 관계자는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불필요한 차량 운행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