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심소영이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우월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심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수영"이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소영은 하늘색 끈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썬베드에 누워 싱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는 입수 전 걸터 앉은 심소영의 아찔한 옆태가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모델 심소영은 17살에 미국 웰즐리 대학에 입학한 남다른 스펙을 자랑한다. 심리학 전공인 그는 교환학생으로 서울대 심리학과에서 수업을 받기도 했다.
웰즐리 대학은 정재계 여성들을 많이 배출하는 학교로 유명하다. 힐러리 클린턴도 웰즐리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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