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연예인 가운데 빅뱅의 지드래곤이 가장 많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랭크스타`에 따르면 20일 기준으로 지드래곤은 약 1437만명의 팔로워를 가져 1위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EXO 찬열이 약 1112만명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EXO 세훈이 1007만명으로 3위, EXO 백현이 약 992만명으로 4위에 각각 올랐다.
5위는 소녀시대 태연으로 약 989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했다.
태연은 연예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순위에서 여자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TOP10에 포함됐다.
6위는 배우 이종석, 7위는 루한, 8위는 빅뱅 탑, 9위는 빅뱅 태양, 10위는 남주혁이 차지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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