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신부 안현모 ‘섹시 봉춤’ 온라인 강타…외모+스펙 다 되는 그녀

입력 2017-08-04 20:38  



‘힙합대부 라이머(40)의 신부 안현모(34) 전 SBS 기자의 섹시자태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두 사람의 결혼소식이 전해진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봉춤 추는 기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 전 기자는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원피스 차림으로 봉을 잡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인이라해도 믿을 법한 빼어난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현모 전 기자는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한 재원이다.

SBS CNBC에서 외신기자 겸 앵커로 활약하다가 SBS 보도국 기자로 이직해 경제부와 사회부, 국제부, 문화부를 거치며 빼어난 미모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12월 S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 통역가 및 MC로 활동 중이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 전 기자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9월 30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5개월째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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