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린,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캐스팅…시청자들에게 첫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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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5 10:04  

김세린,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캐스팅…시청자들에게 첫 인사




신예 배우 김세린이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캐스팅됐다.

배우 김세린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양호랑(김가은 분)과 같은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후배 슬기로 분할 예정이다.

극중 레스토랑 매니저이자 선배 호랑의 배려 하에 차근차근 일을 배워가는 수습 2개월차 후배 슬기로 분할 김세린은 일에는 아직 서툰 사회 초년생의 모습은 물론 주인공들의 이야기 외에 다양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녹여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드라마로 신예 김세린은 이국적인 외모와 분위기로 브라운관에 신선함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차근차근 연기 준비를 해왔던 신인 김세린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다재다능한 팔방미인형으로 보여줄 매력이 무궁무진한 배우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후속으로 방송되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식샤를 합시다’, ‘막돼먹은 영애씨’를 연출한 박준화 감독과 드라마 ‘호구의 사랑’, ‘직장의 신’, ‘꽃미남 라면가게’를 집필한 윤난중 작가가 만난 올 하반기 기대작이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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