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22일 저녁 7시 현재 비트코인은 1코인당 24시간 전보다 8.82% 하락한 1215만 3000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 시세는 전날 오전 1404만 6000원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인 하락세다.
지난달 정부의 가상화폐 거래실명제 발표로 최저 600만 원대까지 추락했던 비트코인 시세는 저점 매수세와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국무조정실장의 발표 등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이어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의 이른바 `태도 변화`도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이더리움은 8.45% 내린 97만 5000원, 리플은 8.61% 하락한 1114원을 보이고 있다.
다른 가상화폐들도 각각 전날보다 하락세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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