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지 앞 중심상권, 뒤로는 초·고교 신설 예정으로 주거 편의성 높아
동화천로 왕복6차선 확장 등 교통호재와 팔공산·동화천 등 자연환경 쾌적
최근 대구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며 분양을 앞둔 새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대구에 분양한 단지들의 청약 성적은 우수했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대구 중구에 분양한 `e편한세상 남산`은 346.51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또 북구 복현동에 분양한 `복현 자이`도 171.41대 1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외의 단지들도 모두 1순위 마감을 하며 수요자들의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대구는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7년 12월 대구광역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103만5,649명이다. 이는 전년대비 10.73% 증가한 수치로 6대 광역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도(매년 12월 기준) 2014년 718,880명, 2015년 865,253명, 2016년 935,271명, 2017년 1,035,649명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뿐만 아니라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어 투자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대구 동구 봉무동에 위치한 `이시아폴리스 더샵 3차`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4억5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2011년 10월 분양 당시 분양가 2억2,480만원 대비 약 2억원가량 웃돈이 붙은 셈이다.
이처럼 대구 분양시장의 호조로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금성백조가 대구에 처음 선보이는 예미지가 주목해볼 만하다.
금성백조는 대구 북구 연경지구 C-3블록에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를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8층, 12개 동, 전용면적 78~101㎡, 총 7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연경지구는 이미 상권이 활성화된 칠곡지구와 복합신도시인 이시아폴리스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광역 생활권이다. 특히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가 위치한 C-3블록은 연경지구 중심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실제로 C-3블록 전면으로는 상업지구가 조성될 예정으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보로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뒤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신설 부지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 에듀센터, 드롭오프존, 맘스스테이션 등 어린이를 위한 특화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수준 높은 교육 환경으로 자녀를 두고 있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뒤로는 팔공산이 위치하고, 단지 앞으로는 동화천이 흐르고 있어 단지 내에서 산과 하천의 사계절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동화천은 오는 2020년까지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계획돼 개발이 완료되면 쾌적한 주거 환경과 여유로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사업지와 인접한 동화천로를 이용해 대구시청, 대구국제공항 등 대구 시내·외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북대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진입 역시 수월하다. 향후 동화천로 왕복6차선 확장과 봉무~연경 신설도로 개통, 4차 순환도로 개통으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천장고를 2.4m로 설계해 개방감까지 극대화 하였다. 특히 전 세대에 알파 공간이 더해져,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의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천동 56-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