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조윤호가 둘째를 가지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조윤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서 “아라 공주님 세상에 도착했다. 건강하고 착하고 이쁘게 자라다오. 오빠 말도 잘 듣고”라며 갓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조윤호의 아내는 25일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2010년 결혼해 가정을 꾸린 조윤호는 이후 2011년 아들 해성 군을 얻었다.
한편, 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윤호는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해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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