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호 둘째 득녀…7년 만에 두 아이 아빠 '경사났네'

입력 2018-05-25 22:28  


개그맨 조윤호가 둘째를 가지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조윤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서 “아라 공주님 세상에 도착했다. 건강하고 착하고 이쁘게 자라다오. 오빠 말도 잘 듣고”라며 갓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조윤호의 아내는 25일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2010년 결혼해 가정을 꾸린 조윤호는 이후 2011년 아들 해성 군을 얻었다.
한편, 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윤호는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해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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