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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설렘폭발 ‘잔디밭 눕샷’ 포착

입력 2018-08-13 08:19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의 풋풋한 여름 밤 로맨스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가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왕좌’를 굳건히 하고 있는 가운데 13-14회 방송을 앞둔 13일 신혜선(우서리 역)-양세종(공우진 역)의 핑크빛 기류를 담은 현장 스틸이 공개돼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서른이지만’ 11-12회에서 우진은 자꾸만 자신의 트라우마를 되살려내는 서리를 애써 밀어내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끌림에 괴로워했다. 그러나 극 말미에 우진이 울고 있는 서리의 뺨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대신 닦아주는 모습이 그려지며, 그가 트라우마를 넘어서 서리를 향해 직진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양세종은 캄캄한 밤 푸르른 잔디밭 위에 나란히 누워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말똥말똥한 신혜선과는 달리 양세종은 자기 집 안방보다 더 편하게 쌔근쌔근 잠이 들어 있는 모습. 이에 신혜선-양세종이 어째서 늦은 밤에 단둘이 이런 야외에 나와 있는 것인지, 또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잠든 양세종을 응시하는 신혜선의 표정이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든다. 신혜선은 숨쉬는 것도 잊어버린 듯 긴장감 어린 표정으로 양세종의 옆모습을 찬찬히 바라보는 중. 막 짝사랑을 시작한 소녀 같은 신혜선의 눈빛이 달콤한 설렘을 일깨운다. 이어 그는 갑자기 자기 쪽으로 돌아누운 양세종의 돌발행동에 화들짝 놀란 모습. 한 순간 붉게 달아오른 얼굴과 놀란 토끼 눈이 보는 이도 덩달아 ‘심쿵’하게 만드는 동시에, 그가 양세종을 향한 사랑에 눈을 뜬 것인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서른이지만’ 측은 “금주 방송에서 신혜선-양세종이 서로에게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고 귀띔한 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 분들의 안방에 ‘꽁설커플’의 사랑스러운 케미와 함께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테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리겠다”고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13일 밤 10시에 13-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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