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추석명절을 맞아 고객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情 든든 KB박스`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양천구 일대의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명절음식과 건강보조식품 등이 담긴 박스 300개를 전달했습니다 .
이날 행사엔 KB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90여명과 자원봉사를 신청한 고객 30여명도 참석했습니다. KB박스 전달뿐만 아니라, 감사카드를 작성하고 직접 떡을 빚는 등 KB증권 임직원들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력의 동반자`로서 함께 나눔활동을 펼쳤습니다.
최인석 KB증권 홍보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임직원은 물론 고객과도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해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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